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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페와 함께한 즐거운 추억 Write 편집부 2013-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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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한해에도 알찬 전시 및 행사로 힘차게 달려온 베페. 2013년을 보내며 베페와 동고동락 하며 생긴 재밌는 에피소드들을 떠올려보자. 타임머신 타고 출발~!
    Writer 이유진
    다음 중 베페와 함께했던 추억을 고르세요.

    1위) 베페 전시나 홈페이지에서 얻은 쏠쏠한 정보 덕분에 살림/육아 노하우가 업그레이드 된 이야기 (27%)
    2위) 베페에서 두고두고 효자 노릇을 했던 아이템을 구매했던 추억 (21%)
    3위) 예전에는 다른 베이비 박람회에 다녔지만 코엑스 베페를 관람한 뒤 훨씬 알차고 즐거웠던 경험 (20%)
    4위) 남편/가족/친구와 함께 전시관람을 하며 일어났던 에피소드 (17%)

    1위 베페 덕분에 육아 노하우가 업그레이드 되었어요

    육아 맘&대디, 예비 맘&대디들의 필수코스가 돼 버린 베페. 그들이 선택한 최고의 베페 추억으로 베페 전시나 홈페이지에서 얻은 쏠쏠한 정보 덕분에 살림/육아 노하우가 업그레이드 된 이야기를 꼽았다. 박람회장에서 만나볼 수 있는 <매거진 BeFe>를 비롯하여 매달 홈페이지에 게재되는 <웹진 BeFe>, 페어런팅 케어, 전문가 강연, 현장 이벤트 등 베페는 알면 알수록 더 많은 정보들이 나오는 화수분이다.

    Mom's comment

    - 첫아이 때부터 베페맘스쿨, 태교음악회 등을 빠지지 않고 들었어요. 아이를 키우는데 도움도 됐고, 다양한 체험과 소통을 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 홈페이지에는 이벤트와 정보가 많아요. 페어런팅에 질문을 올리면 경험 많은 엄마들이 실전에 사용했던 답글을 올려주고, 베페맘스토리 블로그에는 아이들 간식레시피, 열 내리는 방법 등 육아맘들의 노하우가 담긴 글이 있어 유용해요.

    - 2013년 여름 베페에서 아빠 교육을 받았어요. 아이 목욕시키기가 걱정됐었는데 출산 전, 전문가에게 조언을 받아 출산 후 유용한 정보가 됐습니다.

    2위 베페에서 득템한 물건, 두고두고 효자 노릇을 하네요

    베페는 임신부터 출산, 육아까지 아이들에게 필요한 유명한 육아 브랜드가 가장 많이 참여하는 박람회로 유명하다. 때문에 현장에서 다양한 제품을 체험 및 비교해 보고 구매할 수 있어 만족도가 높다. 깐깐한 엄마들의 현명한 선택이 이루어지는 현장이 바로 베페. 베페맘이라면 베페에서 두고두고 효자 노릇을 했던 아이템을 구매했던 추억도 하나쯤은 갖고 있다.

    Mom's comment

    - 현장에서 신랑이 유모차를 대여해서 직접 몰아보더니 다른 제품보다 핸들링이 좋다며 바로 페도라 제품을 구입하더라고요. 덕분에 지금 우리 아기는 계절의 변화를 느끼며 수시로 공원을 산책한답니다.

    - 부스터 구입을 망설이던 중 베페에 갔다가 저렴하게 득템한 치코 부스터! 이유식 하면서부터 쭉 사용해왔더니 21개월이 된 지금은 밥 먹을 때 직접 부스터를 끌고 와 예쁘게 앉습니다.

    - 유모차나 매트 등 덩치가 큰 물품에서부터, 겉싸개, 내복, 색연필 등 조그만 물건까지 고루고루 산 편이예요. 베페에서 사는 경우 가격도 저렴할 뿐 아니라 직접 보고 고르는 것이기 때문에 실패가 없는 것 같아요. 이번에도 재구매 할 예정입니다.

    3위 다른 박람회보다 베페 베이비페어가 최고예요

    요즘엔 사계절마다 여러 곳에서 베이비페어가 열리고 있다. 하지만, 수많은 맘&대디들이 먼 길을 마다하고 굳이 코엑스 베이비페어를 찾는 데에는 이유가 있을 터. 맘&대디들은 코엑스 베페의 매력을 다른 베이비 박람회에 다녔지만 코엑스 베페를 관람한 뒤 훨씬 알차고 즐거웠던 경험으로 꼽았다. 경험해 본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믿을 수 있는 제품, 시설, 규모, 이벤트 등 관람객들이 생각하는 코엑스 베페의 장점에 공감할 것이다.

    Mom's comment

    - 메이저 유아용품 회사가 모두 참가하기 때문에 정말 꼭 필요한 물품을 모두 볼 수 있어요. 다른 곳 갔다간 낭패입니다. 다양한 제품을 한 번에 모두 구경하고 구매하고 싶은 육아맘이라면 코엑스 베페를 추천합니다.

    -다들 박람회라는 거 가 봤자 장사속이라는 말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A사의 박람회에 가서 직접 느꼈어요. 뭔가 정보를 알기보다는 물건 구입하러 가서 구입해 오는 정도? 그런데 코엑스 베페를 알고 나서는 ‘박람회는 이런 거구나’ 알게 되었어요. 사전 이벤트와 현장 이벤트를 통해 제품의 정보도 알 수 있고 현장에서는 재미있게 박람회를 즐길 수 있는 분위기입니다.

    - 가까운 곳에서 열리는 베페에 참여하다 코엑스 베페를 참석하고는 이곳만 찾게 됐습니다. 규모도 훨씬 크고 다양한 이벤트와 맘&대디들을 위한 세심한 배려에 감동받았어요. 엄마들이 선호하는 육아용품이 거의 다 있어서 헛걸음 하는 일도 없습니다.

    4위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즐거운 추억, 베페에서 만들어요

    대부분의 관람객들이 박람회장을 찾을 때는 삼삼오오 짝을 지어오곤 한다. 사람과 사람이 만나면 추억도 생기기 마련. 좋은 추억이든, 가슴 아픈 추억이든 ‘추억’이라는 이름은 우리를 웃게 만든다. 추억의 장(場)이 되어 준 베페 안에서도 남편/가족/친구와 함께 전시관람을 하며 일어났던 에피소드가 가득하다.

    Mom's comment

    - 24개월 된 아이와 베페 갔는데, 신분증이 없어 유모차를 빌리지 못하고 잠든 13kg짜리 아이를 안고 다니느라 온몸이 아팠습니다. 다음 베페를 찾았을 때는 신분증을 챙겨 유모차를 빌렸지만, 등받이를 조절할 줄 몰라 아이가 불편해 해 결국 한손엔 아이를 안고 한손으로는 유모차를 끌고 다녀야 했답니다. 웃픈 에피소드입니다.

    - 친구들과 이벤트 참여하려고 새벽부터 애들 셋 데리고 전철 타고 김밥사서 놀러 가는 기분으로 갔던 게 생각나네요.

    - 친구들이 각각 다른 곳에 살아서 만나기 힘든데, 베페 때 만나지 못했던 친구들을 만나 육아정보 교류도 하고, 수다도 떨 수 있어 좋아요.

    - 임신 후기 친정엄마랑 베페로 나들이 갔다가 푸짐하게 챙긴 사은품, 샘플, 구매한 물건을 쇼핑백에 잔뜩 넣어 들고오던 중 쇼핑백이 쫘르륵 찢어져 코엑스 한복판에서 물건을 쓸어 담았던 웃지 못할 기억이 있습니다.

    - 다른 박람회와는 달리 남편이 함께 참여 할 수 있는 이벤트, 대디 라운지가 있어서 좋아요. 보통 남자들은 쇼핑 가는 걸 싫어하는데, 우리 남편은 박람회 언제하냐고 먼저 물어봅니다.

    이번 설문조사 결과 베페에서 제공하는 정보, 이벤트, 서비스 등에 대해 대부분 만족스럽다는 답변을 해줬다. 맘&대디 입장에서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변화하는 베페의 모습에도 관심을 갖고 있었음을 알 수 있었다. 온·오프라인을 통해 좀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하는 베페가 2014년에는 또 어떤 모습으로 나타날지 기대해 주시길.

    베페와 함께한 즐거운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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