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베페와 함께 해 더 믿을 수 있는 프리미엄 브랜드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 상세보기페이지
    아기 옷 얼룩 제거법 Write 편집부 2015-03-18
    Love It Repost facebook twitter
    아이를 키우다 보면 여러 가지 얼룩으로 옷이 더러워지기 쉬운데 곧바로 씻지 않고 놔두면 얼룩으로 남아 옷에 남기 십상이다. 얼룩진 옷은 보기에도 좋지 않을 뿐더러 옷의 수명도 단축시킬 수 있으니 올바른 얼룩 제거법에 대해서 알아보자

    Writer  이현주
    토한 얼룩
    토한 얼룩이 있는 옷은 삶지 않고 손으로 비벼 빤다. 분유나 모유가 섞인 아기의 토에는 단백질 성분이 많아 열을 가할 경우 응고되어 잘 지워지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 쌀뜨물에 10분 정도 담가 두고 손으로 비벼 애벌빨래를 한 후 삶는 것도 도움이 된다
    과일 얼룩
    딸기나 포도 등 과일을 먹다가 옷에 얼룩이 질 경우 가급적 마르기 전 빨리 물에 씻으면 어느 정도 지워진다. 물로 지워지지 않을 경우 주방세제에 식초를 약간 섞어 얼룩 위에 바르고 10분 정도 경과 후에 따뜻한 물로 헹궈내면 과즙얼룩이 상당량 지워지는 효과가 있다.
    기저귀 얼룩
    천 기저귀를 사용하는 경우 소변이나 대변에 의해 생기는 얼룩은 거즈나 천에 식초를 묻혀 톡톡 두드리듯 닦아주면 어느 정도 지워지는 효과가 있다. 식초로 닦아낸 후에도 남아있는 얼룩은 소독용 알코올로 닦아 제거하면 도움이 된다.
    사탕 얼룩
    무를 갈아 만든 무즙을 거즈나 천에 묻혀 두드리듯 닦아준다. 무에 있는 디아스타아제 성분이 사탕의 끈적이는 성분을 녹여준다. 우유 얼룩도 사탕과 같이 무즙을 이용해 두드리듯 닦아주면 얼룩이 어느 정도 제거된다.
    크레파스 얼룩
    크레파스가 묻은 부분에 흰 종이를 대고 다림질을 하면 크레파스의 파라핀 성분이 녹아 나온다. 벽에 묻은 크레파스도 이와 같은 원리로 제거가 가능하다. 단 다리미는 낮은 열을 이용해 은근히 다려준다. 또는 젖은 수건에 베이킹소다를 묻혀 닦아낸 후 세탁을 하면 도움이 된다.
    볼펜 얼룩
    볼펜이나 매직펜의 얼룩은 물파스를 가볍게 두드려 묻혀준 다음 세탁을 하면 도움이 된다. 또는 알코올을 묻힌 거즈나 천으로 두드리듯 닦아내는 것이 좋다.
    혈액 얼룩
    가끔 코피를 흘리거나 다쳐서 옷에 피가 묻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 경우 뜨거운 물이 아닌 찬물로 씻어내야 혈액이 응고되지 않고 잘 지워진다. 같은 이유로 식초를 사용하는 것도 금물이다. 찬물로 세제를 이용해 즉시 씻어내거나 무즙을 묻혀 비비면 도움이 된다.
    껌 얼룩
    껌이 옷에 달라붙었을 경우 안쪽에 얼음을 대어 서서히 굳혀서 떼어내거나 식초를 뿌린 후 10~15분 후 조심스레 떼어주면 껌의 끈적이는 성분이 녹아 쉽게 떼어질 수 있다.
    Q. 아기의 옷에 분유 토사물이 묻었을 경우 제거하는 방법 중 옳지 않은 것은?
    ① 손으로 비벼 빤다.
    ② 쌀뜨물에 담가 놓는다.
    ③ 삶는다.
    ④ 묻은 즉시 헹군다.

    목록

    Comment(0)

    0/500자
    등록
    더보기

    Love it (5)

    Love it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