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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나와 함께하는 카시트 캠페인 - 아이가 카시트를 거부한다면? Write 편집부 2018-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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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나와 함께하는 카시트 캠페인

    아이가 카시트를 거부한다면?

    잠깐이라는 이유로, 카시트만 타면 너무 운다는 이유로, 갑갑해 하고 불편해한다는 이유 등등.. 때로는 수많은 이유들이 아이를 카시트에 태우기 망설여지게 만듭니다. 카시트, 베페맘들은 얼마나 활용하시나요?

    Writer. 배소연 reference <못 참는 아이, 욱하는 부모>, 오은영 지음

    카시트, 꼭 태워야 한다는 건 알지만…

    카시트, 아이의 안전을 위해 꼭 태워야 한다는 건 알지만 역설적이게도 아이는 카시트에 앉는 것을 거부할 때가 많습니다. 특히 어렸을 때부터 카시트에 앉는 경험을 해보지 않은 아이가 더욱 그렇죠. 두 살 정도만 돼도 카시트에 앉아 있는 것이 불편하다는 것을 알게 되고, 이전까지 잘 앉던 아이가 카시트에 앉지 않겠다고 버둥거리기 시작합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오늘만 엄마 무릎에 앉아서 가자”의 위험성

    오은영 선생님이 지은 <못 참는 아이, 욱하는 부모> 책에서는 아이가 카시트에 앉지 않겠다고 할 때 “오늘만 엄마 무릎에 앉아서 가자“라고 하는 것이 얼마나 잘못된 행동인지 말합니다.
    아이는 당연히 카시트보다 엄마 품이 좋기 때문에 카시트에 앉지 않으려고 계속 떼를 쓰게 되고, 카시트에 몸이 익숙해지는 경험을 할 기회를 잃게 되는 셈이기 때문이지요. 때문에 일관적인 훈육과 아이의 인내심을 위해서라도 단호하게 울게 내버려 두어야 하고, 카시트에서 아이를 빼내 엄마가 안고 가는 행동만은 금물이라고 말합니다.

    안고 타기, 엄마보다 아기가 더 위험해져요

    실제로 우리나라의 경우, 만 6세 미만 어린이의 카시트 착용률은 33.6%로 독일 96%, 미국 94% 등 선진국과 비교했을 때 크게 떨어지는 수준입니다. (2013년 교통 안전공단 조사) 카시트에 앉아서 가지 않고 안아서 타고 가거나 조금 큰 아이의 경우 그냥 뒷좌석에 앉아 가는 경우가 흔한데요. 특히 안고 탈 경우, 흔들림으로 인해 '흔들린 아이 증후군'을 유발할 수 있고, 또 자칫 사고가 나면 아이가 엄마가 받을 충격까지 고스란히 흡수할 수 있어서 무척 위험합니다.

    어떤 카시트를 사용해야 할까요?

    때문에 안전하고 인체공학적으로 설계 되어 있는 편안한 카시트를 사용하는 것이 필수입니다. 어떤 카시트는 아이가 잠에 들면 목이 꺾여 아이가 불편해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아이가 잠들었을 때에나 아이가 움직일 때 얼마나 아이를 편하게 지켜주는지 확인해보면 좋습니다.

    안전 인증 확인은 기본 중에 기본!

    카시트를 선택할 때에는 꼭 안전 인증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어떤 안전 평가를 거쳤는지, 안전 인증 마크가 있는지 꼭 확인하세요. 참고로, 외국은 한국에 비해 훨씬 엄격한 카시트 규제 기준이 있으니 외국의 안전 인증마크가 있다면 더 좋다고 해요. 또한 안전벨트가 어떻게 잠가지는지, 고정시켰을 때에 덜그럭거리거나 흔들림은 없는지 확인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Editor’s pick! 두나 카시트

    두나 카시트는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되어 엄마 품처럼 아이가 가장 안락함을 느낄 수 있는 자세로 감싸줍니다. 또한 유럽의 엄격한 안전 인증을 거친 제품으로 안심하고 사용 가능하며, 안전 보장 장치가 내장되어 오작동을 방지합니다. 엄마 뱃속에 있던 자세 그대로 아이의 몸을 감싸주기 때문에 신생아에게도 적합한 카시트에요.

    세계 최초이자 유일한 카시트 일체형 유모차

    두나만의 차별성이라면 바로 세 가지 모드가 동시에 호환된다는 점이죠.
    바로 Car seat mode, pull along mode, on-the-go mode 인데요. 카시트와 유모차가 동시에 호환이 되면서 앉아서 휴식할 때 아이와 눈높이를 맞출 수 있는 pull along mode까지 제공하여 ‘가성비 갑’ 유모차라고 할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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