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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아기 든든 보양식, 어떻게 먹일까? Write 편집부 2018-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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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베이> 베페맘에게 물었어요

    우리아기 든든 보양식, 어떻게 먹일까?

    높은 습도와 온도 때문에 아기머리에 땀이 송글송글한 여름. 지치는 계절을 견디는 든든 보양식으로 요즘 엄마들은 무얼 먹일까요?

    Writer. 신소희

    아플 때, 계절이 바뀔 때, 몸이 힘들 때 등등. 어른들이 몸보신 음식을 찾아 먹듯이 아기들에게도 보양식은 필요하겠죠? 하지만 막상 먹이려니 무얼 만들어 먹여야 하나 고민이라 다른 엄마들의 선택이 궁금하셨을 거에요. 백 명의 베페맘들이 보내온 우리아기 보양식에 관한 모든 것, 지금 시작합니다.

    Q. 우리 아기 몸보신을 위한 보양식, 어느 계절에 가장 많이 챙기나요?

    • 1위 63% 여름
      2위 22% 겨울
      3위 11% 봄
      4위 4% 가을

    엄마들이 보양식을 챙겨주는 계절은 압도적으로 ‘여름(63%)’이 차지했어요. 수분 손실은 물론, 체력적으로도 지치는 계절이 여름이기 때문이겠죠? 그 뒤로는 극심한 기온 차로 쉽게 감기에 걸리는 ‘겨울(22%)’이 뒤를 이었네요. 계절이 시작하는 따스한 ‘봄(11%)’과 여러 가지 영양소 가득한 식재료가 풍부한 ‘가을(4%)’은 각각 3, 4위를 차지했네요.

    Q. 아기 보양식을 챙기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1위 41% 기력회복
      2위 29% 질병예방
      3위 27% 영양보충
      4위 3% 체중증가

    보양식을 먹이는 이유로는 기력회복이 41%로 가장 많은 응답을 얻었어요. 특별한 재료로 만드는 정성이 들어가는 음식인 만큼 몸이 지치는걸 막아줬으면 하는 게 엄마의 마음이겠죠? 이외에 ‘질병예방(29%)’과 ‘영양보충(27%)’이 뒤를 이었는데요. 몸도 튼튼하게 해주고 부족한 영양을 채워줄 수 있도록 엄마들이 보양식에 얼마나 많이 신경 쓰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체중증가’를 위해 보양식을 먹인다는 의견은 3%로 비교적 적었습니다.

    Q. 보양식을 만들 때 선호하는 재료는 무엇인가요?

    • 1위 43% 닭고기
      2위 38% 소고기
      3위 15% 전복
      4위 2% 과일
      기타 생선(1%), 오리고기(1%)

    보양식 재료로는 ‘닭고기’가 43%로 가장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두 번째로는 ‘소고기(38%)’였네요. 대부분의 엄마들이 닭 또는 소고기를 이용해 보양식을 만든다는 사실! 세 번째로 많이 찾는 보양식 재료는 바로 ‘전복(15%)’였습니다. 그 외에도 과일, 생선, 오리고기와 같은 재료로 보양식을 만든다는 분들도 계셨네요.

    Q. 보양식을 만들 때 선호하는 조리법은?

    • 1위 66% 삶기
      2위 15% 찌기
      3위 14% 굽기
      4위 4% 졸이기
      5위 1% 튀기기

    보양식을 만드는 방법으로는 기름기 없이 건강하게 조리할 수 있는 ‘삶기’가 66%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찌기(15%)’와 ‘굽기(14%)’는 비슷한 비율을 보였네요. 그 밖에 ‘졸이기(4%)’와 ‘튀기기(1%)’ 방법으로 보양식을 만드는 분들의 비율은 높지 않았습니다.

    Q. 보양식을 만들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 1위 36% 다양한 재료를 아낌없이 넣어 영양보충
      2위 30% 건강한 조리법으로 영양소를 파괴하지 않는 것
      2위 30%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메뉴선정
      3위 3% 아이가 재미있게 먹을 수 있는 플레이팅
      4위 1% 아이가 평소에 접하기 힘든 재료와 맛

    여러분은 보양식을 만들 때 어떤 점을 가장 신경 써서 준비하시나요? 베페맘들은 ‘다양한 재료를 아낌없이 넣어 영양보충(36%)’한다는 의견이 많았는데요. 공동 2위(각 30%)를 차지한 ‘건강한 조리법으로 영양소를 파괴하지 않는 것’,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메뉴선정’의 비율 또한 높게 나왔습니다. 플레이팅이나 새로운 것에 중점을 두는 맘들도 계시네요.

    그 밖에 특별한 나만의 보양식 메뉴로는
    아이디어 톡톡 터지는 메뉴들이 눈에 띄었는데요

    - 닉네임 ‘카키뇨’
    “삼계탕을 끓일 때 두부를 넣어요. 조금 더 부드럽고 진한 국물이 만들어집니다.”

    - 닉네임 ‘행복만땅지유맘’
    “닭과 전복, 문어 등 여러 해산물을 넣어 해물삼계탕을 만들어먹어요. 아이들도 좋아하는 보양식이랍니다.”

    - 닉네임 ‘쪼매난이쁜이OvO’
    “얇은 소고기나 차돌을 구워 평소 잘 먹지 않는 야채나 두부를 감싸 예쁜 꼬치에 끼워 보양식을 해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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