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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리미리 쟁여둬야하는 상비물품들 Write 편집부 2018-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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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재> 어린이집, 그것이 알고싶다

    미리미리 쟁여둬야하는
    상비물품들

    어린이집에 보낼 때 시시때때로 챙겨야 하는 물건들,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급하게 준비하는 일 없이, 선생님이 요청하기 전에 미리미리 쟁여두면 좋은 물품들을 살펴볼까요?

    Writer. 배소연

    항상 쟁여둬야 하는 어린이집의 필수 아이템들, 뭐가 있을까?

    어린이집에 보내다 보면 준비해야 할 것들이 많습니다. 물티슈, 곽티슈는 기본이고 낮잠이불, 손수건, 치약, 칫솔 등 정말 챙겨야 할 것들이 많죠. 하지만 이 중 어떤 물건들은 항상 쓰는 탓에 많이 쟁여놓고 미리미리 준비해야 할 필요가 있어요.

    3세 미만은 여분의 기저귀!

    어린이집에서는 아이들이 집에서보다 배변 실수를 하는 일이 잦기 때문에, 아직 배변훈련을 거치지 않은 아이들에게는 넉넉하게 기저귀를 준비해주는 것이 좋아요. 또 배변훈련중인 아이나, 배변훈련이 끝났더라도 비상용 기저귀를 챙겨주면 좋답니다. 어린이집에서 버스를 타고 소풍을 갈 때도 팬티보다 기저귀를 입혀 가는 것이 아이에게도 선생님에게도 더 편하겠죠? .

    손수건과 칫솔, 치약 등 세면 도구

    어린이집 수건은 정말 자주 쓰이는 물건이지만 그만큼 매일 갈아주며 챙기기에 더 손이 가는 물건입니다. 손수건을 항상 깨끗하게 쓸 수 있도록 많은 양의 손수건을 구비해놓고 여분의 손수건을 넣어주면 좋아요. 또 칫솔, 치약과 같이 자주 쓰이고 금방 해지는 물건들도 여러 개 구입해두어야 급하게 찾는 일이 없답니다.

    몇 번을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여벌옷

    여벌옷을 넉넉하게 챙겨두는 것은 정말 중요하지요. 에디터도 가끔 한 두벌만 챙겼다가 어린이집에서 실수를 하는 바람에 급하게 여벌옷을 챙겨들고 간 적이 꽤 많답니다. 밖은 춥지만 어린이집 안은 더울 수 있기 때문에 계절별로 얇은 옷 또는 두꺼운 옷을 챙겨주고, 배변훈련이 끝났더라도,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바지도 한 벌이 아니라 2벌 이상 챙겨주는 것이 좋아요.

    건조한 겨울에 챙겨주면 좋은, 아기용 샘플 페이스 크림과 립밤

    물론 건조한 겨울에도 뽀송뽀송함을 유지하는 아이들이라면 괜찮겠지만, 유난히 겨울에 피부가 트거나 건조해지는 아이들이 많아요. 페이스크림은 아이가 아토피가 심하거나, 너무 건조해서 가려워 한다면 5ml 정도 소량이 담긴 샘플 타입의 용기를 챙겨주세요. 선생님이 필요할 때마다 발라줄 수 있어요. 또 아이의 입술이 너무 틀 때도 아이가 바를 수 있는 립밤을 챙겨주면 좋아요. 단, 어린이집 선생님이 챙겨주실 수 있는 한도 내에서만 발라달라고 부탁 드리는 것도 잊지 않고요!

    해열제와 콧물, 기침약 등의 상비약

    겨울이 되어 콧물, 기침이 나는 아이들이 많죠. 콧물이 나고 기침이 나는 등 감기에 걸렸다면 어린이집에 가지 않고 하루 정도 쉬는 것이 좋겠지만, 그럴 수 없는 상황에 놓인 가정이 무척 많아요. 그럴 때는 집에 상비약으로 해열제나 콧물, 기침 등 종합 감기약과 함께 약통을 구비해놓으면 급하게 약을 준비하는 일 없이 등원할 수 있어요. 또 이럴 경우엔 하원 후 소아과에 꼭 들리는 것도 필수이겠죠?

    챙겨놓은 물품은 어린이집 사물함에!

    사실 이러한 물품들은 아이의 작은 가방에 우겨넣어 매일매일 들고 다니는 건 불가능한 일이에요. 도시락통에 물컵, 여벌옷만 챙겨도 가방에 잘 안 들어갈 때가 많으니까요. 그럴 경우 챙겨놓은 여벌옷과 준비물을 지퍼백에 담아서 어린이집 사물함에 놓아달라고 부탁해도 좋아요. 그러면 번거롭게 항상 가지고 다니는 일 없이 필요한 물품만 추가해서 준비하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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