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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기 이유식 재료별 섭취시기와 보관법 2편 Write 편집부 2018-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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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료 궁합 딱 맞는 튼튼 이유식

    재료별 섭취시기
    보관법 중기 2편

    초기에 비해 중기 때는 먹일 수 있는 재료들이 많기 때문에 재료 보관법이 아주 중요해요. 중기 재료 보관법 1편에서는 곡류,콩류,육류,달걀 및 유제품, 생선 및 해조류를 소개했어요. 2편에서는 다양한 채소류와 과일류, 견과류, 버섯류 식재료 보관법을 소개합니다.

    Writer. 최미진    Reference. <재료궁합 딱 맞는 튼튼 이유식(김명희 지음, 한빛라이프 펴냄)>

    * 이 칼럼은 한빛라이프와 웹진 베페의 제휴 컨텐츠입니다.

     
    중기
    (만 6개월~8개월)

    채소류


    채소류


    과일류


    견과류

    버섯류


    중기 이유식 묽기 정도는?

    치아갯수 2~4개
    쌀은 1/3 크기 정도가 되도록 갈아요. 묽기는 숟가락으로 뜨면 뚝뚝 떨어지는 정도입니다. 조리할 때는 쌀과 물의 양을 잘 맞춰주세요. 너무 묽으면 영양 섭취량이 낮아지고, 너무 되직하면 아이가 먹기 힘들어요.
    중기 때는 주로 2~3가지 재료를 사용하되 60~80g, 2회, 간식을 2회 제공하고 식사 텀은 아이의 패턴에 맞춰 조절해 주면 좋아요.


    한꺼번에 끓이지 말고 쌀부터 조리해요

    초보 엄마들은 이유식을 만들 때 불린 쌀과 재료를 한꺼번에 물(국물)에 넣고 푹 끓여 조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아기가 잘 먹는 이유식을 만들기 위해서는 만드는 순서를 조금만 바꿔보세요. 쌀이나 찹쌀 등 곡류를 먼저 충분히 익힌 다음 채소 등 다른 재료를 추가해 부드러워질 때까지 끓여주세요. 훨씬 더 맛있고 영양가 높은 이유식이 완성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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