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베페와 함께 해 더 믿을 수 있는 프리미엄 브랜드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 상세보기페이지
    지나치기 쉬운 유아 스트레스! 아이 행동으로 파악해요 Write 편집부 2018-12-26
    Love It Repost facebook twitter

    지나치기 쉬운 유아 스트레스!

    아이 행동으로 파악해요

    아이들도 스트레스를 받아요. 스트레스를 말과 행동으로 표현을 하고, 잘 해소되지 않으면 성장 발달에도 많은 영향을 끼쳐요. 유아 스트레스에 대해 자세히 알려드릴게요.

    Writer. 송영신

    감정 조절 능력이 뛰어나지 않은 아이들은 어른들과 다르게 스트레스에 더 취약해요. 자신의 욕구가 채워지지 않거나 자신의 뜻대로 되지 않을 경우 스트레스를 받아요. 그리고 그러한 스트레스는 아이의 말과 행동으로 나타나요. 우리 아이가 현명하게 이겨낼 수 있도록 유아 스트레스에 대해 알아봐요.

    아이들은 스트레스를 스스로 해소하지 못해요

    만병의 근원이 스트레스라고 할 정도로 스트레스는 우리 몸에 좋지 않아요. 유아스트레스는 우리아이 성장발달에 많은 영향을 줘요. 스스로 스트레스를 해소하지 못하기 때문에 더욱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해요. 과거와는 달리 부모와 떨어져 하루를 보내는 연령대가 낮아지고, 보다 더 많은 것을 배워야하며 경쟁해야 하는 생활 속에서 아이들은 스트레스를 받게 돼요.

    유아 스트레스의 경우 크게 두 가지로 구분할 수 있어요. 중대한 사건으로 인한 스트레스와 일상적인 생활에서 발생하는 스트레스에요. 부모님의 이혼, 가족의 죽음, 이사, 전학과 같은 인생에서 흔히 경험할 수 없는 일들로 인한 스트레스를 중대한 사건으로 인한 스트레스라고 말하며, 병원에 가는 일. 부모님께 꾸중을 듣는 일 등 일상생활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일들로 발생하는 스트레스를 일상적 스트레스라고 해요. 대부분 중대한 사건으로 인한 스트레스보다는 일상적 생활에 의해 발생하는 스트레스를 무심코 지나쳐요. 하지만 이런 일상적 스트레스가 동시 다발적으로 나타나면 중대한 사건으로 인한 스트레스보다 아이의 정신 건강에 좋지 않아요. 일상적 스트레스를 무심코 지나치지 않게 평소 아이의 말과 행동에 관심을 갖고 지켜보는 것이 좋아요.

    유아 스트레스의 대표적인 증상

    갑자기 밥을 먹지 않거나 너무 많이 먹어요.
    이유 없이 떼를 쓰고 보채요.
    말을 더듬어요.
    평소보다 훨씬 많은 양의 물을 마셔요.
    행동이 거칠어요.
    밤에 푹 자지 못하고 자주 깨요.
    손가락을 빨아요.
    자주 울어요.

    아이의 말과 행동이 평소와 다르다고 느껴질 경우 아이의 하루 일과를 살펴보는 것이 좋아요. 동시에 엄마 아빠가 아이를 대하는 모습도 되돌아 보는 것이 좋아요. 아이들은 이유 없이 행동하지 않아요.

    아이들의 이상행동을 야단치면 안돼요. 아이가 짜증내는 모습을 자주 볼 경우 아이에게 충분히 생각할 시간을 주고 아이를 따뜻하게 안아주는 것이 좋아요. 그 뒤, 충분한 대화를 통해 아이가 그런 행동을 한 이유를 물어보고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해요. 때로는 짜증을 부린 뒤 혼나는 것이 무서워 더 심하게 짜증을 부릴 때도 있어요.

    아이와 더 많은 시간을 함께 해주세요.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사람은 바로 엄마 아빠에요. 엄마 아빠와 많은 시간을 보내며 유대감이 형성되고 긍정적인 사고를 하게 돼요.

    특정 상황에 대해서 거부반응을 보인다면 그 상황에 변화를 주세요. 가령 밥을 안 먹는다면 새로운 식기나 음식으로 아이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해주세요. 조금만 변화를 줘도 아이들은 완전 새로운 것으로 받아들여 호기심을 보이며 관심을 가질 수 있어요.

    아이들은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이 서툴러 이상행동을 하는 경우가 많아요 적절한 신체놀이를 통해 감정을 표현 할 수 있도록 해주고, 베이비 마시지나 스킨십을 통해 정서적 교감을 하며 안정감을 가질 수 있도록 해주세요.

    목록

    Comment(0)

    0/500자
    등록
    더보기

    Love it (0)

    Love i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