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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을 위협하는 달콤한 악마 밸런타인데이, 초콜릿 조심하세요 Write 편집부 2019-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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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을 위협하는 달콤한 악마

    ⁠밸런타인데이, 초콜릿 조심하세요!

    2월하면 밸런타인 데이가 떠오르죠. 그러데, 2월이면 여기저기 넘쳐나는 초콜릿이 우리 아이들의 건강과 성장을 위협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Writer. 가혜정

    어린이 초콜릿 과다 섭취 주의

    ⁠한국 소비자 보호원에서 시중에 판매하는 일부 초콜릿에 대한 카페인 함량 조사를 발표했어요.⁠25개의 초콜릿을 조사하면서 아이들의 초콜릿 섭취에 주의가 필요하다고 발표했어요.

    ⁠어린이(만3세~11세)의 카페인 일일 최대섭취 권고량은 44~96mg으로 성인(400mg)에 비해 현저히 낮아요. 카페인에 취약한 어린이의 경우 초콜릿에 함유된 카페인만으로도 일일 최대섭취 권고량을 초과할 수 있어요.
    ⁠카페인 섭취 권고량은 성인 하루 최대 400mg 이하, 임산부 최대 300mg 이하이며, 영유아를 비롯한 어린이는 단위체중(kg) 당 2.5mg으로 제시하고 있어요.⁠(만 3~5세 : 44mg , 만 6~8세 : 63~66mg, 만 9~11세 : 89~96mg 2015 한국인 영양소 섭취 기준 표준 체중 근거)

    특히 2개의 제품의 카페인 함량은 만3~5세 일일 최대섭취 권고량(44mg)을 초과하는 수준이었고, 4개 제품의 카페인 함량은 만6~8세 일일 최대섭취 권고량(63~66mg)의 절반수준에 달해 보호자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어요.

    ⁠카페인이 어린이에게 미치는 영향

    ⁠4~6세 어린이가 카페인 45mg을 섭취하면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장애(Attanthion Deficit Hyperactivity Disorder, ADHD) 등을 유발할 수 있어요.

    북유럽 국가에서는 어린이 및 청소년에 대한 카페인 위해병가를 바탕으로 불안 2.5mg/kg.bw/day, 불면증 1.4mg/kg.bw/day, 내성발달 1.0~1.25mg/kg.bw/day에 대한 최소유해용량을 제시하고 있어요.

    일부 초콜릿 카페인 함량, 콜라 등 탄산음료 보다 높은 수준

    조사대상 25개의 초콜릿의 카페인 함량은 1개당 3.7~47.8mg수준으로 제품 간 최대 13배 차이가 있었고, 일부 제품은 성인이 주로 섭취하는 커피음료(88.4mg)나 에너지 음료(58.1mg)에 비해서는 낮으나, 콜라(23mg)에 비해서는 높은 수준이었어요.


    ⁠어린이들의 카페인 섭취 주요 기여 식품은 초콜릿을 비롯한 코코아가공품류, 탄산음료, 가공유류 등이 상위를 차지해요.

    ⁠조사대상 초콜릿 유형 및 제품 별 카페인 함량

    ⁠식품 유형별로는 (다크)초콜릿(13개, 평균 22.8mg)이 밀크초콜릿 (12개, 평균 11.8 mg)보다 약 2배 정도 높았어요. ⁠제품별로는 롯데 ‘사모아 다크초콜릿’(47.8mg), ‘까쉐우간다 다크초콜릿’(44.0mg)의 카페인 함량이 가장 높았어요.


    ⁠커피, 에너지음료 등의 액체식품은 주의문구 및 카페인 함량을 표시해야 하지만 어린이가 주로 섭취하는 초콜릿류, 코코아가공품류 등은 표시의무가 없어 카페인 함량을 소비자가 쉽게 확인하기 어려운 실정이에요.

    특히, 커피를 통해 대부분의 카페인을 섭취하는 성인과 달리 어린이는 초콜릿류, 코코아 가공품류, 탄산음료, 가공유류 등 카페인 섭취경로가 다양하기 때문에 섭취에 주의가 필요해요.

    자료 출처 : 한국 소비자원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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