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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성한 브랜드와 실속있는 35회 베페 베이비페어 리뷰 Write 편집부 2019-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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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성한 브랜드와 실속있는 이벤트

    35회 베페 베이비페어 리뷰

    벌써 8월 베페 베이비페어가 기다려질 만큼 이벤트도 볼 것도 많은 35회 베페 베이비페어가 끝이 났어요. 풍성했던 현장을 다시 살펴봐요.

    Writer ‧ Photo 배세송이

    지난 2월 21일(목)부터 24(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A,B홀에서 35회 베페 베이비페어가 성황리에 끝났어요. 원조 베이비페어답게 즐길거리와 볼거리, 다양한 브랜드와 새로운 제품들이 가득했답니다. 엄마 아빠들의 축제인 베페 베이비페어의 이모저모를 다시 살펴보아요.

    지금 이 순간을 남겨요!
    베페 10초 초상화 이벤트와 포토존

    B홀에는 포토존과 함께 장재민 작가의 정성 가득한 10초 초상화 이벤트가 있었어요. 10초 만에 특징을 잡아서 뚝딱 그려서 줄이 길어도 금방 줄어들고 다른 분들의 그림을 구경하는 재미도 있었어요.

    아이에게 자세를 강요하지 않고 유모차나 아기띠 상태, 자는 상태로 그려주셨답니다. 아이와 함께한 추억을 멋진 그림으로 남길 수 있었던 유익한 이벤트였어요.

    포토존에서는 아이와 함께 사진 찍으며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원하는 문구에서 사진을 찍고 SNS에 올리면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있었답니다.

    미아방지를 위한 사전지문등록

    영유아 실종 방지 및 신속한 발견을 위한 지문사전 등록대를 운영했답니다. 강남경찰서 관계자 분들께서 직접 현장을 찾아 이틀(21,22일)간 진행해주셨어요.

    돌 전의 아이는 지문이 잘 나오지 않아 돌 이후의 아이들부터 가능해요.

    아이에게 과자를 쥐어주며 친근하게 대화를 해주신 덕분에 우리 아이도 지문 등록과 사진 촬영을 잘 마칠 수 있었답니다. 경찰서에서 하려면 서류도 필요하고 찾아가는 시간이 필요한데 35회 베페 베이비페어를 관람하며 사전지문등록도 하니 정말 편하고 좋았어요. 안전돌봄 어플로 아이 사진과 지문을 업데이트 해야 한다는 사실도 가르쳐 주셨어요. 줄 서서 할 정도로 인기가 많은 이벤트였어요.

    임신부 프리미엄 라운지만의 특별한 혜택

    프리미엄이라는 단어가 딱 맞는 임신부 라운지는 몸이 무거운 임신부들을 위한 배려가 엿보였어요. 홀몸이 아닌 만큼 더 조심스럽고, 금방 지치는 임신부를 위해 발 마사지 기계와 빈백 쇼파가 구비되어 많은 분들이 휴식을 취할 수 있었어요. 국민건강보험공단 상담 서비스로 다양한 정책 및 지원을 한 번에 파악할 수 있고 온습도계까지 선물로 주셨답니다. 혈압과 혈당도 측정해주셨어요. 뱃 속 아이와 함께 하기 위한 태교 여행 이벤트에도 응모할 수 있었답니다.

    넓은 기저귀 교환대, 소독하고 사용해요!

    알집매트가 깔린 기저귀 교환대에는 메디독스 스프레이와 하기스 물티슈가 구비되어 있었어요. 관람객이 기저귀를 교환하고 가자 스텝이 꼼꼼하게 메디독스로 소독하는 모습을 봤어요. 편리한 시설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틈틈히 정리하고 다음 아이를 위해 소독하는 모습에서 베페의 배려를 느낄 수 있었답니다.

    지난 베페 때 간혹 아빠가 들어와 놀라는 분이 계셨는데 35회 베페 때는 엄마만의 수유실로 사용할 수 있었어요. 매회 모니터링을 통해 불편한 점을 개선해가는 베페, 고마워요!

    베페에서만 만날 수 있는 브랜드

    베페 베이비페어에서만 만날 수 있는 브랜드로 아이들의 놀이터였던 레고, 다이슨, 재규어, 랜드로버, 액상분유 오브맘 등 유명 브랜드들이 있었어요. 베페와 콜라보한 알집매트 그레이핑크 버전은 베페에서만 구입이 가능하답니다.

    인기가 많은 베페 베이비페어답게 브랜드도 다양하고 베페만의 색깔이 뚜렷함을 느낄 수 있었어요.

    역시 원조는 다르다! 베페 베이비페어!

    미세먼지가 심해 관람객이 적을 것이라는 제 예상과는 다르게 많은 분들이 오셔서 인산인해를 이루었어요. 역시 가장 사랑받는 전시임을 실감했답니다. 다른 어떤 전시나 박람회보다 다양한 브랜드가 있으니 직접 눈으로 보고 만지고 아이가 시승해 볼 수 있어서 선택의 폭이 넓었어요. 실용적이고 다양한 이벤트는 덤!

    벌써 8월 베페 베이비페어가 기다려질 정도로 만족스러운 35회 베페 베이비페어였어요.
    앞으로도 쭈욱 원조 베이비페어의 위상을 이어가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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