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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유식이 평생 입맛을 좌우한다! 미음의 효능과 간단 레시피 Write 편집부 2019-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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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유식이 평생 입맛을 좌우한다!

    미음의 효능과 간단 레시피

    아기가 모유나 분유 외에 가장 먼저 접하는 음식인 이유식은 아기의 평생 식습관을 좌우해요. 얼마나 다양한 재료를 이용하느냐에 따라 맛을 인지하는 능력도 달라지죠. 초기 이유식인 미음에 대해 알아보아요.

    Writer. 김명희   Editor. 장예지

    초기 이유식 4~6 month

    이 시기 아기들은 이가 없어 아직 음식을 씹지 못해요. 따라서 유동식인 미음을 먹어야 해요. 미음은 이유식의 기본이에요. 아기가 좀 더 자란 후에는 감기에 걸려 목이 많이 붓거나 장염으로 설사를 할 때에도 먹이면 좋아요.

    먹는 양을 늘리기 위해 서두를 필요는 없어요. 아기가 이유식에 적응하는 시기이므로 천천히 익숙해지도록 신경 써주세요. 처음 이유식을 시작할 때 거즈로 아기의 입안을 닦아주기도 하는데, 입천장 표면이 벗겨질 수 있어요. 이유식을 먹인 뒤 보리차나 물을 줘서 입안을 헹구는 게 더 좋아요.

    쌀미음

    기본 중의 기본! 쌀만 넣어 만든 미음이에요. 아기의 첫 이유식은 쌀미음으로 시작하세요.

    재료
    불린 쌀 14g, 물 200mL

    만들기
    ① 불린 쌀은 분량의 물을 넣고 믹서에 곱게 갈아요.
    ② 냄비에 ①을 넣고 거품기로 덩어리 없이 저어준 다음, 퍼질 때까지 약한 불에 끓여요. 눌어붙지 않도록 중간중간 저어줘요.
    ③ 끓인 미음을 고운체에 걸러 완성해요.

    기장미음

    기장은 단백질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미음을 만들어 먹이면 아기에게 질 높은 단백질을 제공할 수 있어요.

    재료
    불린 쌀 12g, 불린 기장 2g, 물 210mL

    만들기
    ① 불린 쌀과 기장은 분량의 물과 함께 믹서에 곱게 갈아요.
    ② 냄비에 ①을 넣고 거품기로 덩어리 없이 저어준 다음 퍼질 때까지 약한 불에 끓여요.
    ③ 끓인 미음을 고운체에 걸러 완성해요.

    찹쌀미음

    모유 양이 적은데 아기가 분유도 잘 먹지 않는다면 찹쌀미음을 먹여보세요. 아기의 배를 든든하게 해줄 거예요.

    재료
    불린 쌀 10g, 불린 찹쌀 4g, 물 210mL

    만들기
    ① 불린 쌀과 찹쌀은 분량의 물과 함께 믹서에 곱게 갈아요.
    ② 냄비에 ①을 넣고 거품기로 덩어리 없이 저어준 다음 퍼질 때까지 약한 불에 끓여요.
    ③ 끓인 미음을 고운체에 걸러 완성해요.

    재료 궁합 딱 맞는 튼튼 이유식
    김명희 지음 / 한빛라이프 펴냄

    건강한 이유식이 아기의 바른 성장발달과 식습관을 만들어요. 이유식은 아기들이 성장하는 과정이며 하나의 훈련이에요. 이 책을 통해 자신 있게 이유식을 만들어 걱정 없이 아기에게 먹이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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