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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식 잡는 초기 이유식! 채소 미음 만들기, 어렵지 않아요 Write 편집부 201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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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식을 없애주는 초기 이유식

    채소 미음 만들기,
    어렵지 않아요

    미음은 이유식의 기본이에요. 4-6개월의 아이들은 이가 없어 음식을 씹지 못하기 때문에 유동식을 먹여야 해요. 초기 이유식 중 채소 미음에 대해 알아보아요.

    Writer. 김명희   Editor. 장예지


    * 이 칼럼은 한빛라이프와 웹진 베페의 제휴 컨텐츠입니다.

    이유식의 중요성

    이유식은 아기들이 성장하는 과정이며 하나의 훈련이에요. 이 시기에 씹는 훈련을 제대로 하지 않으면 치아와 턱, 두뇌 등 여러 기관이 발달하기 힘들어요. 또한 다양한 맛과 식감을 경험해야 바른 식습관을 기를 수 있어요.

    그렇다고 ‘이유식을 너무 쉽게 생각하지 말라’고 하면 엄마들은 이유식을 직접 만들어 먹이는 것에 두려움을 갖기 시작해요. 하지만 조금만 신경 쓰면 얼마든지 영양 가득한 이유식을 만들 수 있답니다. 자신감을 갖고 시작해보아요.

    당근미음

    곡물로 만든 미음에 아기가 익숙해지면 이제 채소즙을 넣어보세요.

    재료
    불린 쌀 14g, 당근 3g, 물 200mL

    만들기
    1) 불린 쌀은 분량의 물을 넣고 믹서에 곱게 갈아요.
    2) 당근은 갈아서 즙을 내요. (맛을 인지할 수 있을 정도의 적은 양만을 사용하세요)
    3) 냄비에 1)과 2)를 넣고 거품기로 덩어리 없이 저어준 다음 퍼질 때까지 약한 불에 끓여요.
    4) 끓인 미음을 고운체에 걸러 완성해요.

    브로콜리미음

    철분이 풍부한 브로콜리는 건강에 좋은 식품을 얘기할 때 빠지지 않는 채소로, 이유식 단골 재료예요.

    재료
    불린 쌀 14g, 브로콜리 4g, 물 200mL

    만들기
    1) 불린 쌀은 분량의 물을 넣고 믹서에 곱게 갈아요.
    2) 브로콜리는 잘게 다져요.
    3) 냄비에 1)과 2)를 넣고 거품기로 덩어리 없이 저어준 다음 퍼질 때까지 약한 불에 끓여요.
    4) 끓인 미음을 고운체에 걸러 완성해요.

    단호박미음

    건강에 좋은 단호박을 넣은 미음이에요. 식이섬유소가 가득한 단호박이 아기의 소화와 배변을 도와줄 거예요.

    재료
    불린 쌀 10g, 단호박 5g, 물 250mL

    만들기
    1) 불린 쌀은 분량의 물을 넣고 믹서에 곱게 갈아요.
    2) 단호박은 껍질을 제거한 뒤 곱게 다져요.
    3) 냄비에 1)과 2)를 넣고 거품기로 덩어리 없이 저어준 다음 퍼질 때까지 약한 불에 끓여요.
    4) 끓인 미음을 고운체에 걸러 완성해요.

    재료 궁합 딱 맞는 튼튼 이유식
    김명희 지음 / 한빛라이프 펴냄

    건강한 이유식이 아기의 바른 성장발달과 식습관을 만들어요. 이유식은 아기들이 성장하는 과정이며 하나의 훈련이에요. 이 책을 통해 자신 있게 이유식을 만들어 걱정 없이 아기에게 먹이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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