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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 육아맘들과 '어린이 대공원(상상나라)' 다녀왔어요~^0^ by 나경천사맘 201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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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목요일... 블로그 이웃 육아맘들과 '어린이 대공원' 다녀왔어요~~^0^

 

전부터 계획하고 있었는데... 여러가지 사정상 약간 미뤄졌던 나들이...ㅎㅎ

 

오랜만에 만나는 이웃도 있고 집에만 있던 딸과 간만의 나들이라 들떠서 갔답니다~~

  

 

 

 

지하철에서 떼쓰지나 않을까 노심초사... 같이가는 유주(윤성이)가 있어서 다행이었어요~

 

가는 길에 '캄파눌라'도 만나고 '튼튼맘'도 만나고...^^/ 

 

드디어 '어린이 대공원' 도착!!ㅎㅎ




 

 

일찍 도착한 멤버들 아기들끼리 찰칵!!^^*

 

이날 점심때는 날씨가 넘 좋았어요~~ 분수가 넘 시원했는데...

 

울딸은 분수를 무서워하는 관계로 멀찍이 떨어져 있네용~;;ㅋㅋ

 

 


 

 

 

일찍도착한 맘들과 아이들의 자유시간...ㅎㅎ

 

음... 순간 없어져서 찾아보면 풍선가게 앞에 있어서 찾기는 쉬웠네요~ㅋㅋㅋ

 

마끼(준영이)가 가져온 축구공을 마치 자기것처럼 가지고 다녀서 ㅜㅜ

 

같이 놀게 하려고 땀뺐네요~~ 요즘 자기주장이 너므 강해요~~ㅡㅡ;;

 


 

 

점심(도시락)먹기 전에 단체컷 찍으려고 모여있어요~~

 

다들 유모차에 앉아 여유있게 사람들 구경하는 중??ㅋㅋㅋ  

 

이날 맘들만 12명, 아가는 뱃속의 아가들까지 14명... 총 26명이 모였답니다.

 

누리콩, 테미스, 잠이, 튼튼맘, 상콤주니맘, 천사에게, UJOO, 랑이랑이랑, 캄파눌라, 누리콩언니 지인, 새큰이, 저... 

 



 

 

점심 먹으려고 잔디밭에 돗자리 깔고 앉았는데... 이때부터 바람불고 흐려진 날씨~~~;;



일기예보에서 잠깐 비온다고 했지만 상상나라도 있고 식물원도 있어서 강행한거 거든요~~

 

결국, 밥먹다가 우르르 쾅! 쾅! 천둥번개치고 비가 와서... 급히 '상상나라'로 들어갔네요^^

 

지나가는 비였지만 덕분에 '상상나라'에서 좋은 시간보냈어요~~ㅎㅎ

  

 

 

 

이날 무슨 행사도 하고 비가 와서 그런가 실내가 복잡하더라구여~~

 

입장료는 36개월미만 '무료', 성인은 4,000원!! 줄서서 입장권 끊는 중임다^^ 

 


 

 

개관한지 얼마안되서 그런가 엄~~청!! 깨끗하더라구요~~

 

시설도 좋고 신기한게 많고, 직원분들도 친절하고...ㅎㅎ

 





 

 

여기는 '상상나라' 2층에 있는 놀이방이예요~~

 

미끄럼틀이나 놀이기구도 좀 있고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교구들이 있어서 좋더라구요~~

 

같이간 맘들 '키즈카페'보다 낫다고 하대요ㅋㅋㅋ 

 




 

 

이날 여기서 신기하고 기발한 것들 많이 만져봤네요~~~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교구들이 많아서 좋았어요...^^* 저는 거의 놀이방에만 있었는데...

 

건물안에 체험공간들이 많아서 거기서 이런저런 체험한 맘들도 있더라구요~~;;

 

다음번에는 그런 체험공간에 가봐야 겠어요ㅎㅎ




 

 

약 한시간정도 그렇게 놀다가 비가 그쳐서 나오던 중 삐에로가 만들어주는 '풍선 강아지'도 받고 

 

'아토팜'에서 지원해준 '클렌징 워터'와 '베베쿡'에서 지원해준 '나쁜엄마'과자, 후디스 샘플들을 받고 나왔네요~~

 

아토팜 '클렌징 워터'와 베베쿡 '나쁜엄마'과자는 조만간 후기 올릴께요...^^

 







밖으로 나오니 비눗방울 행사를 하더라구요~~~

 

울딸은 잠이든 관계로 비눗방울 놀이를 못했어요...ㅜㅡ

 

조금 더 있고 싶었지만, 퇴근시간 전철이 지옥철이라는 말에 서둘러 집으로 향했네요~;;

 

 

비가와서 동물도 제대로 못봤는데... 넘넘 아쉬웠어요~~ 

 

동물들은 나중에 아빠랑 같이와서 보기로 하고, 집으로 고!고!ㅎㅎ

 

암튼, 오랜만에 예쁜 아가들과 만나고 싶었던 맘들 만나고 즐거웠답니다.

 

ㅋㅋ 어제 신랑이랑 '어린이 대공원'가서 동물들 보고 왔는데... 차차 올릴께요~^^*  

 

어린이대공원,상상나라,육아맘나들이,일상·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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