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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소래포구 다녀왔어요. by 웃음만가득 201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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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전에 소래포구에 가서 회를 먹고 나서~~


한번도 소래포구를 가 보지 못했네요.


일요일이 바람이 그렇게 차지 않아서 가족들과 같이 오랜만에 소래포구로 놀러갔답니다.









에전에는 소래포구에는 소래포구랑 소래어시장밖에 없었는데


지금은 소래포구 주위에 아파트도 많이 생기고 소래어시장 반대편에 소래포구종합어시장도 생긴 거 있죠.










소래포어시장은 작은 가게들이 모여 있다고 하면


소래포구종합어시장는 큰 건물에 작은 가게들이 들어가 있답니다.










소래포구종합어시장 주위에는 봄향기를 느낄 수 있도록 봄에 피는 꽃을 화단으로 만들었네요..


튜울립이 어찌나 이쁘게 피었는지~~










소래포구종합어시장 지나가다 보니 아이들이 놀 수 있는 공원도 있어요.


공원 중간에는 분수대가 있어서 여름에는 물놀이를 할 것 같네요.










공원에 다양한 조각상이 있어서 아이들이랑 사진도 많이 찍을 수 있죠.









조각상을 보면 바다와 관련된 조각들이 있네요.










공원을 지나니 기차 보이네요..


기차 앞에서 멋지게 포즈 취하는 우리 아드님










기차 맞은편에는 소래역사관도 있네요.


아무래도 소래포구의 역사를 알 수 있는 역사관이겠죠...


들어가 보지 않았지만 안에 들어다 보니 소래포구와 관련된 사진들이 전시되어 있더군요.










소래역사관은 오전 10시에 오후 6시까지 관람이 가능하고 미취학아동과


 65세 이상 어른신과 장애인, 국가유공자들은 무료관람이 가능하고 그 이외에는 요금은 조금 내네요.


매주 월요일에는 휴관을 하네요.










소래역사관 맡은 편에는 소래어시장과 소래포구가 보이는데


저 벌리 소래포구 꽃게 동상이 보여서 거기부터 갔답니다.










소래포구 꽃게 동상도 잇어서 사진도 찍고


동상 주위에는 갯벌이 보이는데


갈매기랑 비둘기가 많아서 그런지 아이들이 많이 있네요.











소래포구 주위에 아파트도 많이 생기고 주위에 벚꽃도 심해서


벚꽃놀이를 따로 갈 필요없이 주위에서 벚꽃 구경을 해도 될 것같네요.










갯벌 사이로 아파트가 들어서면서 공원도 생기고~~~


갯벌에 갈매기랑 비둘기가 진짜 많아서 울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거 있죠.









아이들이 새우깡을 던져 주니 갈매기들이 하늘을 날아다니면서


새우깡을 받아 먹는 거 있죠.









비둘기랑 갈매기가 같이 있으니 갈매기가 너무 크네요.


갈매기 인상 보면 정말 만만치 않게 생겨서 그런지 비둘기들이 갈매기옆에는 가지 않네요.









소래어시장인데요.. 요건 옛날부터 있던 시장인데...


여기에도 사람들이 정말 많네요.










회를 별로 좋아하는 않는 울 아들은 웰빙상어 아이스크림을 달라고 하네요.


일반 붕어빵인데 모양이 상어모양이고 중간에 아이스크림이 들어가게 구멍이 크게 있네요.










가격이 좀 비싸긴 해도 아이스크림이 엄청 크네요..


배가 고파서 그런지 아이가 혼자 다 먹어버리네요.










요건 씨앗 호떡인데요..


1개에 천원~~









호떡안을 보니 씨앗이 정말 많이들 들어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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