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대디

행복한 육아를 위해 스마트 맘&대디가 베페에 다 모였습니다.
  • 포스트쓰기
  • 로그인
  • ㄱ
  • ㄴ
  • ㄷ
  • ㄹ
  • ㅁ
  • ㅂ
  • ㅅ
  • ㅇ
  • ㅈ
  • ㅊ
  • ㅋ
  • ㅌ
  • ㅍ
  • ㅎ
  • A
  • B
  • C
  • D
  • E
  • F
  • G
  • H
  • I
  • J
  • K
  • L
  • M
  • N
  • O
  • P
  • Q
  • R
  • S
  • T
  • U
  • V
  • W
  • X
  • Y
  • Z
기타
닫기

맘&대디 포스트

상세보기페이지
천기저귀 by 밥의화신 2014-11-30
Love It Repost facebook twitter

천 기저귀의 장점
천 기저귀는 공기가 잘 통하는 장점이 있고 값이 싸고 환경친화적인 제품이라는 것이 장점입니다. 게다가 천 기저귀는 트림을 시킬 때 받치는 등 다른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천 기저귀는 변이나 쉬한 것을 잘 씻어서 다음에 다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올바른 방법으로 기저귀를 세탁하고 소독, 건조하는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기저귀에 세균이 자라면 어떤가?
당연히 나쁩니다. 아이가 세균에 의해 감염이 되기 쉽고 세균 중에는 오줌을 분해해서 암모니아를 만드는 세균도 있는데 이런 균들이 증식을 하면 기저귀 발진이 잘생깁니다. 잘 씻고 잘 말리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기저귀를 물에 담가두면 안됩니다
아기 변이나 오줌이 배인 기저귀를 물로 불린다는 경험상의 이유로 세탁 전에 물에 담가 두는 경우가 아주 흔합니다만 이것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저귀를 물에 담가 두는 것은 기저귀에 세균이나 곰팡이가 자랄 수 있는 절호의 찬스를 만들어 주는 것이기 때문에 세탁 전에 맹물에 담가 두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시간이 조금만 지나도 세균이 바글바글하게 자라게 됩니다. 바로 세탁을 하시든지 아니면 변기에 변을 처리하고 산소계 표백소독액 희석한 물에 담아 두십시오.

 

 

기저귀 세탁
기저귀는 잘 빨고 말려야 하는데 소독을 위해 자주 삶아 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 밖에 소독하는 방법은 산소계 소독 표백제를 사용하는 것, 일광 소독으로 말리는 것 등이 있습니다. 세탁 시 세제나 표백제를 사용할 때는 깨끗이 헹구어 세제 찌꺼기가 남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세제가 남아 있으면 아기의 연약한 피부에 손상을 줍니다. 이론적으로는 기저귀가 나오면 바로 세탁을 하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현실은 불가능하겠지만요.

 

 

기저귀 건조
자주 햇볕에 잘 말리는 것도 중요합니다. 완전히 말려야 합니다. 햇볕에 잘 말려야 살균도 됩니다. 유리창을 통과한 햇볕에는 살균에 필요한 자외선이 거의 대부분 흡수되고 없어서 살균력이 떨어집니다. 햇볕에 바로 말려야 합니다.

 

여름 장마철에 잘 안마를 때는 전열기에 말리시는 분도 있습니다. 급할 때는 헤어 드라이어를 사용하시는 분도 있으십니다. 여유가 있으면 건조기를 사용하시는 것이 더 좋겠지요. 건조기를 사용하면 전기 요금이 많이 나올 수 있다는 것은 미리 알고 계십시오.

방바닥에서 기저귀를 말리는 것은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적당히 따끈따끈한 온도에다가 방바닥에 묻어 있던 균이 물기 있는 기저귀에 달라붙어서 금방 잘 자라서 오염이 됩니다. 방바닥이 지저분하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특히 아기의 옷이나 이불에서 지린내가 나면 살균 소독되는 표백제를 사용해서 모두 소독을 해야 합니다. 삶아 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기저귀나 아기의 몸에서 지린내가 나면 이것은 아기 건강의 명백한 적신호입니다

목록

Comment(0)

0/500자
등록
더보기

Love it (0)

Love i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