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대디

행복한 육아를 위해 스마트 맘&대디가 베페에 다 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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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회 베페 다녀왔어요~ by 화이트1 201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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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이 벌써 8번째 참여한 베페 같네요.

와우~

둘째를 임신해서 이번 베페때는 알아보기도 많이 하고 좋은 물건 착한 가격에 구매도 잘 한 것 같아요.

첫째때는 정보의 홍수속에 정신못차리고 허둥지둥 했던 것 같은데......

정말 경험이 중요한것 같아요.

개막 첫날인 8월 28일 아침에 친구랑 서둘러서 코엑스로 갔어요.

집이 수원인지라 8시에 출발했던것 같아요.

살 물건이 많아서 코엑스에 주차하기위해 막 달렸어요. ㅋㅋ

다행히 주차공간이 많더라구요. 공사중이어서 주차장 협소하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말이죠.

그래도 주차비는 너무 비싸요. 6시간 있었더니 24000원 나오더라구요.

9시 조금 넘어 행사장에 갔더니 아직 줄이 많이 길지는 않았어요.

임산부 선착순 선물과 입장 선착순 선물을 위해 줄 서서 입장했어요.

임산부 선착순 선물줄과 입장 선착순 선물줄을

구분하는 바람에 두 번을 줄서야 했답니다.

들어가서 A홀부터 방향과 순서를 정해서 부스들을 돌아보았어요.

현대해상

둘째를 위한 태아보험을 위해 상담을 받았어요. 상담받기 전 룰렛 이벤트도 참여해서 물티슈도 받고 견적받은 후 사은품도 설명받았습니다.

치코

둘째를 위한 세제가 필요해서 이번에 여러 제품이 나온 프로폴리스 퓨어비비 택배서비스를 부탁했어요.

베페매거진의 5000원 할인쿠폰도 이용하고 금액별 사은품도 받았네요.

바이오더마

바이오더마 친구네가 애용하는 브랜드에요.

지난 베페때도 신생아 세트가 사은품 및 가격 구성이 좋아서 구매했었는데 이번에도 좋은 가격에 사음품도 챙겼네요.

매번 샘플을 제공해서 부스에 사람들이 가득해요. 매장 출입이 불가능할 정도

우미슈즈

우리 아이 돌 첫 신발도 우미슈즈였는데요.

제 친구 아들도 우미슈즈 마니아에요.

이번에도 새로나온 신상품 좋은 가격에 특템

정말 사람들도 많았고 구매하는 사람도 많더라구요. 우미슈즈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어요.

피콜리노

피콜리노 스반하이체어랑 쇼파도 유명한데요.

지금 저의 눈에 들어오는건 니스툴그로 책상의자에요.

왠지 저기만 앉으면 아이가 책을 좋아할 것 같고 하는 기대감이 들 정도로 잘 만들어진 책상이죠??

군침만 흘렸어요.

아이가 좀더 크면 고려해 보는 걸로~

잉글리쉬에그

우리 아이의 첫 영어전집이었던 잉글리쉬에그

파닉스를 고민중이어서 다시 한 번 상담받았어요.

아직도 고민이 되네요.

잉글리쉬에그의 마크가 찍힌 예쁜 에코백을 상담받으니 주네요~

프뢰벨

저희 아이는 지금 은물 레벨1을 홈스쿨 하고 있는데요. 이번에 에듀로 바뀌면서 에듀2를 시작할 예정이에요.

은물 에듀1과 테마동화를 묶어서 상상하우스로 은물 에듀2와 명작동화를 묶어서 창의하우스로 새로운 홈스쿨을 한다고 하네요.

아이통곡

첫째때 첫 젖도는 시기 얼마나 고생했는지 몰라요.

단유도 잘 한게 아니어서 이번에는 아이낳기 전부터 관리를 받을 생각으로 아이통곡에 가서 알아봤어요.

출장은 안된다고 하셔서 조금 아쉬웠지만 전화번호 챙겨왔네요

베페 프리미엄 라운지와 베페 홈쇼핑

베페 A홀과 B홀사이에는 베페존이라고 베페 프리미엄 라운지가 있는데요.

베페 서포터즈와 프리미엄 회원들이 가서 쉴 수 있고 음료수도 제공되고 탁자에 놓인 무스텔라 제품들도 써볼 수 있고 잉글레시나 식탁의자도 체험해 볼 수 있어요.

더 유용한 정보 한 가지는 락커가 있어서 물건들을 보관할 수도 있고요.

앉아서 쉬며 아이들 이유식이나 분유를 먹일 수도 있지요.

이번 베페에서는 프리미엄 라운지에 투명유리로 베페 홈쇼핑 방송 공간이 마련돼 있어서 베페 열리는 그시간 생생하게 여러 유아용품들이 홈쇼핑에서 소개가 되었어요.

너무 신기하더라구요.







그리고 이번 베페는 핸드폰 베페 앱을 열고 블루투스를 켠 다음 부스를 돌면서 스탬프를 찍어서 베페 방문을 체크하고 베페 참여 기념 사음품을 받을 수 있는 스탬프 투어도 있었답니다.

이번 베페도 풍성하고 알찼던것 같아요.

친구와 6시간 돌아다니면서 재미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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