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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홀 알집매트 부스에서 재미나게 놀고 온 리뽀 ^ㅡ^ by 리뽀가은 2013-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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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홀 알집매트 부스에서 재미나게 놀고 온 리뽀 ^ㅡ^

 


 

 

 

8월 23일 !! 베페 둘째 날에

여유로운 마음으로 베페를 찾았어요 ^^

 

사실 첫 날 베페 와서 워낙 정신없이

돌아다녔던 지라 오늘만큼은 여유롭고 싶더라구요 ㅋㅋ

그리고 엄마 용무가 바빠서 신경쓰지 못한

리뽀에게도 미안스러웠어요 ㅠ

 

그리하여 오늘만큼은 알집매트부스

신제품 구경도 하고

리뽀를 놀게해 주리라 마음먹고!!!

A홀로 들어섰습니다 ^ㅡ^

 

 

 

 

 

 

알집매트 부스는 A홀 D160에

위치하고 있는데요~

(바로 옆이 베페존이었어요 ^^)

 

 

 

 


 

 

 

와우!!

역시 알집매트의 인기를 실감하는 순간 ^^

많은 사람들이 직원 분들과 상담을 하고 계셨고,

다행히 놀이하고 있는 아이들이 많지는 않았어요~

 

 



 

 

자, 우리 리뽀 들어서자 마자

매트 그림을 실펴 보면서

쿠션감을 확인 중이에요 ㅋㅋ

하지만. 다소 소심한 자세로

멀뚱멀뚱 주변 탐색을 하더라구요

 

 


 

 

"꺄아~~ 엄마 이건 우리집에도 있는 거야!!"

하며... 마구마구 반가운 척을 하더니

매트를 매만져 주고 있네요??!! ^^ㅋㅋ

이제 긴장이 풀린 듯 해요

 

 

 

(매트 체험 동영상)

 

 

 

 

< 본격적으로 체험을 시작해 보았어요!! >

 

 



 

 

 

쇼파가 마음에 들었는데

이 쇼파 저 쇼파 구경하더니

핑크색 토끼쇼파에 착석 완료!!!

신나서 어쩔 줄 모르네요 ^^

 

그리고 이번에는 범퍼 가드 안에 있는

공들에게 관심이 생겼나봐요~

그 안에 친구들도 공놀이 중이었거든요 

 


 


 

 

범퍼 가드를 넘고 또 넘고

들어왔다 나왔다

 

끼야~~ 정말 어찌나 재미나게 놀던지

범퍼가드를 사 주고 싶은 마음이 들었어요 ㅋㅋ

집에선 이런 공놀이 가드가 없어서

처음 해 보는 놀이가 정말 좋았나봐요~

옆에 친구랑도 교감을 나누고 ^^

 

 한 20분가량을

이 안에서 재미나게 놀았답니다 ㅋㅋ

 

(알집매트 관계자 여러분,

이렇게 막 놀아도 되는겁니까??!! ㅋ)

 

 

 

 

 

 

이번에는 범퍼 가드 옆에 있는

알집큐브를 계단 만들어서 오르더니

엄마 사진 찍으라며 포즈를 찰칵!!!!

 

 


 

 

 

자 이제 또 들어갑니다~* ㅎㅎ

완전 여기 살아야겠구나....

엄마는 오늘 너의 찍사야 ㅋㅋ

 

들어가서는 뭘 가지고 왔는지 아십니까??

그래요... 이제 알집 큐브에서 이렇게 놀겠답니다!! ^^;;

그리하여 엄마가 의자에 앉으라고

큐브 셋팅을 해 주었어요!!

 

 

 



 

또르르르 공굴리는 표정 보이십니까? ㅋ

아주 신이나서 생동감 넘치는 게

사진으로도 느껴지죠? ^ㅡ^

어찌나 재미나게 놀았냐면요~

 

알집매트 부스 안에서

놀고 있는 리뽀가 무척 즐거워 보였는지

카메라맨 아저씨께서 동영상도 찍어주셨답니다 ㅋ

 

 

 

 

 

 

 

 

넓직한 알집매트쇼파에도 앉아보고,

나름 포즈를 취해주는 리뽀의 센스작렬!!!

 

"아저씨 이제 하우스 텐트에서

노는 모습을 찍어주세요!!"

 

 

 

"어머 니가 이번에 신제품으로 출시되었다는..

이번에 체험단 뽑는다는 그 아이구나 >,<"

반갑다 반가워 ^ㅜ^

 

 




 

 

이게 하우스 텐트의 앞면!!

양 쪽에는 동그란 입구가 있어 쿠션이 분리되면

입구가 되어주더라구요

 

 


 

 

 

리뽀가 직접 들어가 보았어요

(현재 카메라맨 아저씨 리뽀 촬영 중 ㅋ)

 

 



 

 

 

아주 신나하더라구요 ^^

역시 이맘때쯤 되면

혼자만의 공간을 필요로 하는

우리 아가들의 로망...

"하우스 텐트" ^ㅡ^

 

 


 

 

 

리뽀가 이거 가지고 싶다고

엄마에게 어필 중이에요 ㅋㅋ

 

 

자, 이제 옆면으로 와 보았어요~*

오잉?? 여기도 들어갈 수 있는 입구가

있더라구요~*

(뒷쪽 면에는 없어요)

 

이 매트가 G사이즈라고 하시더라구요?! ^^

 

 


 

 

 

엄마가 놀래켜 주려고

까꿍!! 하고 문을 열어 보았어요!!

 

 






아이구야...

깜짝 놀랬어요 엄마~~~ 하는 표정!!을

지어야 하는데 아저씨를 보고는

부끄러웠는지 ㅋㅋㅋㅋㅋ




 

 

 

 

이렇게 재미나게 다양한

알집매트 제품들을 체험해 보고는

돌아오는 길에

그리도 재미나게 놀던

"알집매트 범퍼가드" 앞에서

인증샷을 찍어 보았네요 ^ㅡ^

 

직원분들이 인원이 많아

바로바로 상담도 잘 해주시고, 

 부스가 넓어서

다양한 제품들 체험할 수 있는

공간 마련도 참으로 잘 되어 있었고,

마치 베이비 카페에 온 듯한

편한 분위기의 알집매트 부스

참 맘에 들었습니다!!!

 

 

다음 25회 베페에서도

우리 알집매트 마구마구 사랑해 줄래요~*

 

"역시 알집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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