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런팅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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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16개월 아이 치카치카 잘 하나요?
by 연우랑시우랑 | 2013-05-09
자녀월령 13-24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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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니 8개에 이제야 어금니 아주 조금씩 나오기 시작하는데요.

양치할때는 정말 애를 많이 먹게 되더라구요.

엄마가 해준다고 해도 막무가내 자기가 한다고 난리치고

결국 아작아작 칫솔을 씹어대기 일쑤구요.

그냥 어떻게 하나 냅두고는 나중에 구강티슈로 한번더 닦아주게 되는데....

요 시기의 아가들 치카치카 잘 하나요?

엄마가 해준다고 하면 가만히 잘 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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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26)

  • 우리아이도 그랬어요.
    by gimmi2001 2014-03-20
    지금도 자기가 한다고 먼저 가져가서 닦으면서 가지고 놀아요ㅎㅎ
    그다음엔 제가 한번 더 닦아주지요~
    지금은 그래도 엄마가 닦아줄때 가만히 있지만 16개월쯤엔 항상 울었던것 같아요.
    시간이 지나면 나아진다는게 정답인것 같아요^^
  • 전 잘 안해줫어요..ㅠ
    by 시간거지 2013-06-22
    전 잘 안해줫어요..ㅠ어디 안 썩은게 다행..지금은 열심히 하고잇어요
  • 치카치카..6개월 아기때부터 보여줬어요
    by 민준Daddy 2013-05-18
    치카치카..6개월 아기때부터 보여줬어요
    매번 치카치카할때 신기하게 쳐다보더니 거부감은 없네요.
  • 치카치카는 늘 싫어해요. ㅠ.ㅠ
    by 똘망아들만둘 2013-05-18
    나름 잘 해줬다고 생각했으나... 두돌쯤 되니 이가 누렇게 변색이 ㅠ.ㅠ
    불소무첨가 된 치약을 사용하다보니 어쩔수 없더라구요.
    그래서 요즘은 저불소 치약으로 닦여요. 나름 오로로 퉤를 하기 위해서 그런지 하려고는 해요. ㅎㅎㅎㅎㅎ
  • 저희 아들도 막무가내라 잘 달래서 제가 해 줬네요~
    by 이쁜땡글맘 2013-05-16
    아마도 그 시기가 뭐든 본인이 하고 싶어하는 시기인 듯...
    물론 6살인 지금도 그렇긴하지만요.

    암튼 저는 일단 제가 양치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같이 놀이처럼 즐기도록 하였어여~
    그리고 제가 주도하듯 치카치카를 시키고 마무리는 아이가 직접 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주고했더니
    나름 잘 따라하더라구여~ ㅎㅎ
  • 우리아이도 그랬었어요~
    by 냥이홀릭 2013-05-16
    우리 아기도 얼마전까지만해도 도망다니고 잘근잘근 다 씹고 했는데요.
    제가 양치하는 것처럼 칫솔을 입에 물고 아이한테 아~ 하니 잘 협조하더라구요~~
  • 혼자서 하고 싶어해요..
    by 오리우리 2013-05-16
    칫솔로 이 닦는거 엄청 좋아하는데..
    자기가 하려고 하지, 엄마가 해주는거 무지 싫어해요..
    자기가 해봐야 흉내내기 정도일텐데..--;;
    그래도 안닦는거보다는 낫겠지해서 놔두고 있네요..~~
  • 잘 안하려고 하지만 규칙적으로 닦아줘야 합니다.
    by 나경천사맘 2013-05-16
    20개월... 딸아이...
    양치 안하려고 피하고 울고 그러는데...
    시댁쪽이 이가 안좋아서 철저하게 관리 해주는편 입니다.
    요즘 360도 회전 칫솔로 닦아주는데...
    잘 닦이네요ㅎㅎ
    스스로 하려고 하지만 확인해보면 안닦여 있어요~~
    엄마나 아빠가 닦아줍니다.
  • 입도 잘 안벌려요
    by 쿠쿠쿠다스 2013-05-16
    저희 아이도 혼자 하겠다고 떼쓰고요..

    15갤이구요..저희아이는 아직 위에2개 아래 2개 .. 이가 좀 느리게 나고 있어요

    제가 거즈로 입안좀 닦일려고해도 입도 잘 안벌리네요..ㅠㅠ

    저도 이가 잘닦여지는지 정말 난감해요..
  • 혼자할수 있게끔 놔두고 있어요
    by 행복한정윤맘 2013-05-15
    저도 아이 이빨에 무척 신경을 쓰고 있는편인데
    때마다 칫솔들고 구강티슈들고 나타나는 엄마를 보는 19개월된 딸아이도 스트레스를 받는 모양이더라구요~

    피해다닐 때도 있고 자지러지게 울 때도 있고 해서
    그냥 칫솔에 치약만 짜주고 식탁에 두거나 눈앞에 보이는 곳에 두고 다른일 하고 있음
    혼자서 치카치카 하더라구요~

    저 역시도 미덥지는 않지만 그냥 잘했다고 칭찬해주고
    아이가 기분 좋을 때엔 구강티슈로 닦아주거나 물로 행구는 모습을 보여주어
    혼자 할수 있도록 도와만 주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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