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런팅리뷰

스마트 전문가와 맘대디들이 육아쇼핑정보를 함께 나누고, 공감하는 페어런팅케어 QnA입니다.
페어런팅케어 질문 상세 보기
질문 임신 6개월 다리가 점점 부어요
by 영아네한가족 | 2015-05-15
자녀월령임산부
컴퓨터로만 일을 해서 그런지 하루종일 앉아 있다보니 다리가 붓는거 같아요.
뭐 붓는건지 살이 찌는건지는 모르겠지만 ^^;;
다리도 많이 붓고, 발도 붓고
그리고 점점 자다가 쥐가 나기도 하고...

마사지를 한다고 하지만 부종이 빠질 것 같진 않더라구요.
그렇다고 안마기는 너무 비싼거 같고
혹시 선배맘님 붓기 빼는 좋은 방법 없었나요?
답변하기 답변취소

Comment(17)

  • 지금은.................
    by 주희아빠 2019-03-07
    좋아지셨길 바래요~
  • 정말 점점 힘들어지는것 같아요.
    by jinlunxu 2016-09-02
    정말 점점 힘들어지는것 같아요.
  • 정말 많이 힘드시겠어요.
    by 익주니 2016-08-30
    정말 많이 힘드시겠어요.
  • 다리 부으면 정말 힘들어요.
    by 토리마마님 2015-08-04
    몸도 무겁고 다리도 부으면 정말 눈물이 절로나요..
    다리가 부을때는 쿠션에 다리올려 놓고
    뜨거운물에 다리담구고 그러면 좀 나아지더라구요.
    힘내세요~
  • 저도 셋까지 낳으면서 매번 겪었던 일이네요.
    by 아들만셋장군맘 2015-07-30
    아이 셋 가질때마다 다리 부어 정말 힘들었어요.
    마지막 셋째는 하지 정맥까지 오더라구요.
    다리 부어 힘드실때는 다리를 좀 올려 놓고 쉬시는 게 좋다고 하더라구요.
    베개나 쿠션같은 걸로 높인 다음 그 위에 다리를 올리고 쉬는 게 좋다고 해요.
    한 번 해보세요.
  • 붓기 때매 힘드시죠~
    by 간다간다쭌 2015-07-28
    제일좋은건 다리가 안붓는 거지만 그게 맘대로 안되죠..

    저녁에 샤워후 다리만 따로 미지근한 물에 담궈 풀어주시고 오일로 가볍게 발목부터 위로 주물러 주시면 좋겠네요

    아무래도 배가나오면 이제 똑바로 누워서 자기는 힘드니 잘때 벼개에 다리올리고 자는건 힘드실것같아요~

    컴터로 일하시는 동안 중간중간 스트레칭 해주시는것도 잊지마시구요~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
  • 바디필로우 사용했어요
    by 래윤맘 2015-07-22
    원체 통통했는데 임신했다고 맘 놓고 먹었더니 살 엄청 쪘었거든요..
    일찍 다리 붓고 해서 바디필로우 사용했더니 덜한것도 있었고..막달 다가오면서 배가 나오니 잠자리도 불편하고 배도 뭉치고 다리에 쥐도 나고..화장실도 자주 다니고..
    잠을 자는건지 어쩐건지...
    지금 생각하면 용케 잘 버틴거 같아요.
  • 아무래도 붓긴하죠.. 한참 힘드시겠어요.
    by 서현이뻐 2015-07-22
    아무래도 임신 5개월이 지나면서 배가 부르기 시작하면서 다리가 많이 붓긴하더라구요.
    저도 다리를 베게나 쿠션같은 데다 올리고 쉬곤 했어요. 그럼 비가 몰리지 않아 덜 부어요.
    쥐가 나는것도 피순환이 덜되서 그런것이니 다리쪽의 순환이 좋아지면 차츰 없어질 것 같아요.
  • 붓기 정말로 고민이네요 ㅠㅠ
    by 음파룸파 2015-07-21
    저도 정말로 밤마다 붓기가 와서 너무나 힘들었어요
    잘때 배게로 다리를 놉게 하고 누워있고
    특히 똑바로 눞지 못하면서 바디 필로우는 필수 였던 것 같아요
    그리고 족욕이 도움이 많이 되더라구요
    거기에 아로마 오일을 더하면 저는 기분도 좋고 붓기도 빠지더라구요
  • 진짜 힘드신 시기에요!!!
    by 하나둥 2015-07-18
    앉아서 일하신다니 정말이지 더 다리부종이 심해지시겠어요
    음...
    아무래도 아기가 커지면서 자궁이 커지고 그러다보니
    장기도 압박하고
    혈액순환에도 문제가 생기지요
    그래서 자꾸 붓는거 같아요
    음....
    우선은 족욕을 전 자주했고요
    되도록이면 다리를 위쪽으로 두고 자는방법을 택했고
    바디필로우 만삭때는 진정 필요한듯요
    그리고 쥐가 날때는 남편을 꼭 깨우세요!!!
    아무래도 맛사지가 제일 좋긴한데
    혼자서는 잘 못해요
    신랑분께 도움을 요청해서
    맛사지도 받고
    아이와 교감하는 시간을 신랑분께 마련해주세요!!!!ㅎㅎㅎㅎㅎ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