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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조아페어리 두두 자수범퍼침대(특대형)로 올바른 수면습관 기르기 ★

제품명

두두자수범퍼침대[특대형]/그레이/접이...   

베페(BeFe)  2017-10-18 | 조회수 1296

아이조아페어리 두두 자수범퍼침대(특대형)

올바른 수면습관 기르기




얼마 전 쌍둥이들을 안방에서 분리하고,

아들과 딸 각자의 방을 주었어요.

그런데 아들이 자꾸 자다 깨서 힘들었는데요.


아이조아 페어리 두두 자수범퍼침대(특대형)

만나고, 드디어 다시 밤에 길게 자기 시작했어요!


http://kimeblog.com/220779021526

지난주 개봉기에 이어,

그 마지막 이야기 시작합니다.




아이조아페어리 두두 자수범퍼침대(특대형)

어떤 인테리어에도 잘 어울리는 디자인이에요.

거실에 그냥 툭 갖다 뒀을 뿐인데 너무 예쁘더라는..





게다가 접이식 매트리스 사용으로

보관시 공간 차지도 덜하다는 특징이 있어요.






낮엔 매트만 슉 빼서~ 요렇게 장난감으로 변신!

접이식 매트리스라 쌍둥이들 체력단련도 가능해요..ㅎㅎ

(낮에 힘 많이 빼놔야 꿀잠 자겠지요?ㅜㅜㅋ)


이 범퍼침대의 주인공인 아들이에요.

요새 12시 안팎으로 분리불안 때문인지

한창 성장해야 할 시간에 자꾸 깨요.ㅠㅠ



새로운 물건인 만큼 좀 친해지라고..

거실에서 한동안 놀게 해줬어요. ^^




엄마 이거 제 것 맞죠?






어느새 딸도 같이 와서 가드에 걸터앉았네요.

요새 무조건 말처럼 올라타서 노는 거에 꽂혀서

엄마 배에 둘이 올라타서 논답니다.ㅠㅠㅠㅠ​


이젠 튼튼한 범퍼가드가 있으니 신나게 놀렴.. ᄒᄒ



아이조아페어리 두두 자수범퍼침대

그 이름처럼 가드의 자수 나염이 포인트에요.


그레이에 옐로우 포인트 컬러를 넣어

고급스러우면서도 귀여운 느낌이 가득~

우리 아이의 잠자리가 외롭지 않을 거 같아요.





울 아들도 첨에는 서먹해하더니..

부엉이~ 하고 이름 알려주니,

그새 비슷하게 따라 해보려고 하면서

친해지기 시작합니다.



마침 쌍둥이 외할머니가 놀러 오셔서

이거 좋다며 한번 누워보셨어요.ㅎㅎㅎ




엄마와 아이가 함께 누워도 넉넉한 특대형 사이즈고,

아래쪽 범퍼까지 열면 더 편하게 쓸 수 있어요.





꺄악~ 얼굴은 하난데 발이 세.. 세개~!!!








실제로 둥이들을 둘 다 제가 혼자 재워야하니

두 녀석 다 양쪽에 끼고 재우다가

딸은 방에 슬며시 옮겨다 놓거든요.ㅎㅎ


셋이 같이 누워도 누울만 한

넉넉한 특대형 사이즈라 둥이 엄마도 만족!!

 




딸내미도 맘에 드는지 빵긋빵긋 웃는데.. ​


 


네 거 아냐....ㅠㅠㅠㅠ




그러든지 말든지 뒹굴뒹굴~




포근한 감촉에 딸내미는 한참을 뒹굴뒹굴하며

놀았답니다.ㅎㅎㅎ





딸이 노는 거 보니 아들이 가만히 있을 리가요....

한 걸음에 달려와서 방해하기~

 



냅다 뛰어와서 눕더니..

졸린지 손가락을 춉춉~~



안 자려고 해보지만..

너무나 졸리다는 신호를 자꾸 보내더라고요.

낮잠 자기 전에 먹는 우유 달라고

맘마맘마~ 하더라는..^^;;




그래! 이때다! 싶어서

아이조아 페어리 두두 자수범퍼침대

아들 방으로 샤샤삭 옮겼습니다~


따라 라라 따~ 따라 라라라라~♬

 (신기하게 음성지원되는 러브하우스 테마.. ㅋ)


기존에 화이트 그레이 톤의 매트가 깔려있어

더욱 한 세트처럼 잘 어울리더라고요.

우리 아들이 확실히 더 잘 잘 거 같다는 느낌이 확!



​기존에 쓰던 베개와 수면 등까지 세팅하니

잘 준비 끝~~~​ 





​불을 꺼보니 낮잠 타임인데도

밤잠 잘 거처럼 포근하고 아늑한 공간 완성! ​


 


아들을 눕히기 전에, 테스트 삼아

아들의 애착 인형을 먼저 눕혀봅니다.ㅋㅋ



다시 불을 켜봐도, 아이가 누울 위치에

그림자가 지는 걸 확인할 수 있었어요. ​


 


그건 바로!

아이가 누웠을 때 형광등 불빛을 가려주는

범퍼루프가 있기 때문!!!


범퍼루프가 형광등으로부터 아이의 시력을

보호하는데요. 특히 뒤집기 전에 누워만 있는

신생아에게 무척 유용할 거 같아요.


민남매도 진작에 만났더라면..

더 좋았을 텐데.. ㅠㅠ




엄마가 자리 깔아놨단 소식에..

단번에 달려와서 또 꽁냥꽁냥 하는 민남매..

요새 부쩍, 둘이 친하게 잘 지내네요.ㅋㅋ



밖에서 놀던 그 물건이 방에 있으니

금세 친숙하게 잘 지내는 거 같더라고요.



잠자리 바꾼다는 건 정말 큰일인데,

친해지게 하면서 접근했더니 쉽게 적응 완료!




다들 방에 모여있었더니 따님 등장~




딸도 맘에 드는지 뒹굴뒹굴~ㅎㅎㅎ

밤에 혼자 둘을 재워야 할 땐 일단

같이 재우다가 각자 방으로 옮기기에..

 딸도 맘에 들어 하면 대박 성공적인것!ㅎㅎ :)



후다닥 나가려다 외할머니가 책 읽어주시니..



둘이 서서 조용히 듣네요.



범퍼가드에 아예 의자처럼 걸터앉아

과자도 같이 나눠먹고요.ㅎㅎ

누가 보면 벤치에 앉은 거 같은...

다 컸네요 다 컸어..ㅠㅠㅋ


아이조아페어리 두두 자수범침대(특대형) 덕에

둥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답니다.



외할머니를 무척 챙기고 따르는 아들~



한참 다시 잘 노는 거 같더니..

역시나 너무나 졸린..ㅋㅋㅋㅋ




한동안 안 움직이고,

멍~하니 걸터앉아있더라고요.



이제 정말 한계에 다다른듯싶어서..

낮잠 시간에 암막 커튼치고, 불도 끄고

우유 따끈하게 데워서 자게 해줬어요.





우유 먹으면서도 자꾸자꾸 졸리는 건

어쩔 수가 없는 아들...

먹고는 싶고, 졸리고.... ㅋㅋㅋ






이대로 먹다 자버릴까 봐...

다 먹고 자라고 불을 확! 켜버렸어요..

못된 엄마.. 미안... ㅋㅋㅋ






그랬더니 잠시 다시 눈이 땡글!!!




.....하는가 싶더니

다 마셔 갈수록 잠에 빠져듭니다~

 



다 마시자마자 젖병 던지고,

팔자 좋게 바로 잠드는 아들~


오... 낮잠 쉽게 재우기 성공입니다 꺅!!




불이 훤히 켜져 있지만

범퍼루프로 살짝 가려줘서 그런가

찡그림 없이 쿨쿨~ 잘 잡니다.


만 17개월인 저희 아들은

이제 낮잠 시간이 하루 1번으로 줄었을 만큼

체력이 급상승했거든요.




그 낮잠 1번 재울 때도 거의 30분~ 1시간을

짜증과 장난을 받아주며 같이 놀아줘야 하는데...

너무 쉽게 재워버렸다는거...ㅋㅋㅋㅋ



불 꺼주고 살며시 한 컷 찍고 나왔네요.

성공적인 첫 낮잠 재우기였어요.





그리고 며칠이 지난 새벽 1시 풍경인데요.

아들이.. 드디어 새벽에 한 번도 깨지 않았어요.

1시쯤 CCTV로 훔쳐보니 너무나 곤히 잠들었더라고요.


한동안 신생아 이후로 첨으로 새벽에 깨서 괴롭히더니..

포근한 새 잠자리가 좋은지.. 더 이상 깨지 않아요..

뒤늦게 웬 밤중 수유냐.. 싶었는데.. ㅠㅠ



아이조아페어리 두두 자수범퍼침대가 오고,

밤잠 10시간 이상씩 자던 아들의 원래 패턴대로

다시 돌아오게 되었어요.


한동안 안방에서 각방으로 분리하고,

아들이 정서적으로 불안해 보였는데..

아이조아 페어리 두두 자수범퍼침대에서

놀면서 친해지게 하고 재웠더니

저도 아이도 편하고 안락한 밤을 보내게 되었네요^^





태어나서 자는 법을 모르고 태어난

백지상태인 우리 아이.


"아이의 수면습관은 예민한 내 아이 탓이 아닌,

엄마가 아이에게 가르쳐주기 나름인 것"

라는걸..

두 아이를 동시에 키우면서 확신이 섰기에

앞으로도 저는 쭉 밤에는 각방 쓰며

서로가 방해하고, 방해받지 않도록

모두가 행복한 수면 타임을 만들어 갈 거예요.



"엄마의 품에서 꿈을 꾸는 아기에게
엄마 다음으로 만나게 되는 세상인 범퍼침대."


아이 키우면서 수면습관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누구보다도 육아맘들은 잘 아시죠?

너무 뒤늦게 깨달아서 슬프기도 하고요..^^;


요즘 수많은 범퍼침대가 나오지만 디자인도,

기능적인 면도, 소재의 안정성도 믿을만한

아이조아페어리 두두 자수범퍼침대

아이의 올바른 수면습관을 길러주세요.




 


* 이 포스팅은 개인블로그에도 작성되었어요.

고화질로 보시려면!

http://kimeblog.com/22078073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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