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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나게 놀고, 추억도 만들어요~ 아빠와 함께 하는 체육활동 Write 편집부 2017-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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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나게 놀고, 추억도 만들어요~
    아빠와 함께 하는 체육활동

    꽃피는 봄이오면 집에만 있던 아이들은 밖으로 나가고 싶어하죠. 이럴 때 아빠와 함께 할만한 체육 활동들을 추천할게요.

    Writer. 김민정

    아이들은 집안이든 밖이든 뛰노는 걸 좋아하죠. 날씨가 따뜻해졌으니 아빠와 함께 밖으로 나가보는 건 어떨까요? 특별한 장비 없이도 집에 있는 것들을 활용해 신나게 놀 수 있답니다. 아빠와 아이가 함께 할 만한 다양한 놀이들을 소개해요.

    공만 있어도 즐거워요

    아이들은 넓은 공간에서 공만 차도 좋아해요. 특히나 어린 연령의 아이들은 넓은 공간에서 뛰는 것만으로도 신이 납니다. 집에 있는 공 하나를 들고 가까운 공터로 나가보세요. 차가 오지 않는 곳이면 더욱 좋아요. 잔디가 깔려 있는 공원이나 학교 운동장도 좋아요. 아이와 함께 뛰며 놀다 보면 아빠도 아이도 건강해지며 교류의 시간이 생겨요. 공놀이가 지겨워졌다면 술래잡기로 종목을 바꿔서 놀아주세요.

    자전거 도로를 달려요

    아빠에게 자전거 배우기는 모든 아이들의 로망이랍니다. 두발 자전거든, 네발 자전거든, 아빠와 함께 자전거를 처음 탄 기억은 평생 간직되게 마련이지요. 안전장비를 착용한 뒤에 스스로 자전거를 탈 수 있게 될 때까지 도와주고 칭찬해주세요.

    어느 정도 익숙해진 뒤에는 자전거 전용 도로로 나가보세요. 한강을 따라 달리면서 틈틈이 휴식도 취하면 아빠와 대화할 수 있는 기회도 많이 생기고 다리도 튼튼해지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어요. 어린 아이들은 보조 장비를 이용하여 함께 타는 것도 좋습니다.

    인라인스케이트도 재미있어요

    달리기와 자전가 타기에 크게 흥미가 없는 아이라면 인라인 스케이트는 어떨까요? 아빠의 손을 잡고 인라인을 타는 아이들의 얼굴엔 어느새 웃음이 한가득입니다. 집에 인라인 장비가 없어서 걱정이라면 한강공원을 이용하세요. 한강공원에서는 12세 이하의 어린이는 1,000원, 성인은 2,000원이면 장비를 대여해서 이용할 수 있어요.

    다양한 체육교실 수업을 활용해요

    최근에는 아이와 좀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싶어하는 스칸디 대디들을 위해 다양한 체육교실이 마련되어 있답니다. 주말을 이용해 농구, 생활체육, 암벽등반 등 여러 가지 수업에 참여해보세요. 특별한 준비 없이도 미리 마련된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와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요.

    신나는 주말 체육학교

    이색체험을 즐기고 싶다면 대학체육회에서 진행되는 신나는 주말 체육학교 수업을 이용해보세요. 승마, 스키, 방송댄스 등 다양한 수업 프로그램이 있어요. 수업은 국민체육진흥기금으로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요. 우리동네 신나는 주말 체육학교 찾기를 통해 신청하면 돼요.

    문의 https://sat.sportal.or.kr

    리더짐

    어린이 전용 스포츠클럽으로 종합과정인 유아발달반을 등록하면 원하는 과목을 선택 후 수업을 들을 수 있어요. 유아축구반은 활동량이 많아 아이의 성향과 체력에 따라 수업을 선택하면 돼요. 실내 체육관에서 간단한 축구 기술을 배우고 옥상에 마련된 어린이 전용 하늘구장에서 미니게임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수업 주 1회 프로그램
    위치 서울시 광진구 구의 3동 201-5 나이스빌딩 지하 1층
    문의 02-456-3733, www.leadergym.co.kr

    아빠와 단둘이 캠핑가요

    매일 바쁜 아빠지만 주말에는 아빠와 아이만의 시간을 갖는 것도 좋아요. 요즘에는 가볍게 몸만 가도 될 정도로 모든 캠핑 준비가 갖춰진 곳들이 많아요. 아이와 단둘이 캠핑을 떠나면 아이에게는 특별한 추억을, 엄마에게는 휴식의 시간을 줄 수 있어 더욱 사랑받는 아빠와 남편이 될 거에요.

    아빠육아, 대디, 체육활동,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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