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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용 유모차 3번째 잉글레시나 퀴드 by 아들속에살아남기 2019-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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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레시나 휴대용 유모차 퀴드






아들 셋, 요즘 아이들이 감기로 무척 고생 중인지라

바깥 외출은 물론 캠핑 첫 출정도 미루고 있는 상태예요

아이들만 괜찮아진다면 바로 놀러 가고 싶지만

아이들이 정말 다들 시름시름 아프기에

집에 있는 것도 한계가 있어서

근처 박물관을 갔다 왔답니다.





짜잔! 삼단 합체! 사진 한번 찍는 것도

남편이랑 저랑 동시에 사진을 찍기에

아이들 시선이 제 각각이죠?

그만큼 고르고 골라서 나간

잉글레시나 퀴드 유모차도 함께 했어요

그 많은 유모차 중에서도 왜 잉글레시나 퀴드 일까요?!





일단 다른 휴대용 유모차보다 폭이 넓어서

17개월 막둥이가 너무 편안해하고

엉덩이를 앉혔을 때 미끄러지지 않고 안정적이에요

그러니 다른 휴대용 유모차보다 계속 아기를 다시 유모차에 앉혀야 하는 불편함이 없고요

막둥이도 가장 편안하게 오래 앉아 있으니

아기가 선택한 유모차라고 할까요?

요즘 폭풍 걸음마로 인해서 밖으로 나가면

엄마 나 유모차 안 탈래요 하면 진짜 난감한데

잉글레시나 퀴드에 딱 앉혀놓으면

그냥 이건 내 자리다 싶은가 봐요.

그러니 남편에게 이 유모차로 나가자! 한마디 하면

남편도 접고 펴는 게 너무 쉬운

잉글레시나 퀴드로 차에 넣더라고요

남편이랑 저, 둘 다 척하면 척이죠?





그리고 아이들 많은 다둥이 집이다 보니

짐이 항상 많아요.

기저귀 가방 사실 슬림해 보이지만

저기에는 어마마마한 짐이 있답니다

다른 유모차는 뒤로 뒤집어지는 쏠림 현상이 있는데

잉글레시나 퀴드는 휴대용 유모차인데도 쏠림 현상이 없어요

그래서 가방에 아무리 많은 짐을 넣더라도

안정적으로 핸들링을 할 수 있고

혹시나 하는 안전사고가 단 한 번도 없었어요

다른 유모차들은 뒤로 넘어가는 현상이 있어서

그동안 얼마나 불안했던지요...

이제는 안전 또 안전!





바깥에서도 한동안 재미있게 구경하고

이제 본격적인 박물관 구경을 나섰는데요

자, 우리 막둥이 17개월에

그렇게 뛰어다니는 걸 좋아하는데

내릴 생각이 없어요

다만 옹알이로 엄마 여기로 가세요

저기로 가세요 하고 손짓만 해요.

그러니 쭉 유모차를 몰고 가기만 하면 된답니다.

남편과 저, 아이 둘을 봐야 하는 상황에서

막둥이까지 유모차에서 내린다고 하면 멘붕인데

막둥이가 이렇게 유모차에서 안락하게 앉아있으니

한결 수월하더라고요




그리고 요즘 휴대용 유모차에 T 안전가드

손잡이가 많이 나오죠?

디자인은 참 이쁜데,

처음에 저도 T 안전가드가 이뻐서 꼭 한번 써보고 싶었어요

그런데 아기가 의외로 불편해하더라고요

T 안전가드는 유모차 전체에 안전가드가 없으니

아기가 손잡이를 의연 중에

잡으려다가 놓치는 사태가 발생했어요

그러면서 혹시나 안전에 걱정이 되지는 않을까

걱정되기도 했고요

아기를 유모차에 앉히고 뺄 때 T 안전가드의 높이가 낮기에

발이 계속 걸리더라고요 그래서, 너무 불편!


잉글레시나 퀴드의 최대 장점은 안전가드가

유모차 전체로 되어 있어서

아기가 언제나 편안한 각도로 잡을 수 있다는 장점과

아기를 앉히고 뺄 때

안전가드를 빼서 하기도 하지만

그냥 빼는 엄마들이 대부분인데

유모차와 안전가드가 높아서 그냥 수월하게

아기를 유모차에서 내리게 할 수 있답니다.




주말, 항상 사람이 많은 박물관

여기서 오늘 중요한 점은 카메라를 챙기느라

제가 차에 핸드폰을 놓고 왔지 뭐예요

박물관이 워낙 넓기에 혹시나 남편과 첫째 둘째를 놓칠세라

빨리빨리 따라다녔는데요


잉글레시나 퀴드 휴대용 유모차는

다른 휴대용 유모차와는 달리

16cm 라지 사이즈 휠로 절충형급 바퀴로,

그리고 충격 흡수 기능을 위한

서프펜션이 탑재가 되어 있어

뛰어난 주행성과 안정적인 승차감을 느낄 수 있다고 하니

이제는 첫째 둘째가 어디로 뛰더라도

셋째를 태우고 어디서든 날라갈 준비가

더욱 완벽하게 되어 있는거 같아요

엄마는 항상 너희들을 지켜보고 있단다!




짜잔! 그리고 잉글레시나 퀴드 방풍커버 샷까지 준비했어요

이제 추운 봄 바람도 무섭지 않다!

우리에겐 방풍커버까지 있으니

바람 한점 용납하지 않으마




3주동안 내몸같이 매일매일 함께한 잉글레시나 퀴드

잉글레시나 퀴드 방풍커버까지 구매했으니

이젠 눈이오나 비가오나 4계절 내내 함께할 수 있겠죠!

이제는 긴 휴대용 유모차의 여정을 끝내고

잉글레시나 퀴드로 종착점을 정했답니다.

즉, 기존에 사용하던 휴대용 유모차는

눈물을 머금고 처분했답니다

그런데 남편이 더 좋아했다는 사실!

사실 남편이 퀴드를 가장 좋아했거든요

그 이유는 가장 슬림 하게 접히며

가장 간단하고 빠르게 접힌다는 장점이 있어요

남편들은 기능보다는 빨리 접히고 빨리 펼 수 있고

안전한 주행감을 가장 손에 꼽는데

그 셋 휴대용 유모차 중에서도 잉글레시나 퀴드가 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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