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부모가 되어가는 우리 부부의 약속은?

2026.05.14 ~ 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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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리릴긱

    사랑하는 아내에게. 올해는 우리에게 그 어느 때보다 특별하게 느껴져. 지금 당신은 우리에게 가장 소중한 선물인 아기를 품고 있고, 우리는 부모가 될 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으니까. 요즘 당신을 보면서 참 많은 생각이 들어. 몸도 무겁고, 예전 같지 않은 컨디션에 힘들 때도 많을 텐데 우리 아기 걱정부터 하는 모습을 보면 고맙고 미안한 마음이 함께 들어. 내가 대신 아파주고 대신 힘들어해 줄 수 없다는 게 안타까울 정도야. 당신을 처음 만난 날부터 지금까지, 내 인생에서 가장 잘한 선택은 당신과 함께한 것이었어. 기쁜 순간에는 누구보다 크게 웃어주고, 힘든 순간에는 말없이 내 편이 되어준 당신 덕분에 나는 더 좋은 사람이 될 수 있었어. 그리고 이제 우리는 둘이 아닌 셋의 미래를 꿈꾸고 있어. 아직 만나지 못한 우리 아기와 함께할 날들을 생각하면 설레고, 한편으로는 좋은 아빠가 될 수 있을지 걱정도 돼. 하지만 한 가지는 확실해. 당신과 함께라면 어떤 순간도 잘 헤쳐나갈 수 있을 거라는 거야. 12월이 되면 우리 가족의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되겠지. 그날이 오기까지 건강하게, 그리고 행복하게 함께했으면 좋겠어. 앞으로도 당신이 힘들 때 가장 먼저 손 내밀어 주는 남편이 되고, 평생 당신의 가장 든든한 편이 되어줄게. 우리 아기를 품고 있어줘서 고마워. 내 아내가 되어줘서 고마워. 그리고 무엇보다, 내 삶에 와줘서 고마워. 사랑해. 지금도, 앞으로도 변함없이.

    2026.06.22
  • 블랑로제

    아기 데리고 다니다보면 주위 어르신들이 아기가 저렇게 웃고 행동하는 모습들 보면 사랑 많이 받고 큰게 보인다고 얘기하실 때마다 어떻게 육아를 해나가야하나 고민 많던 우리에게 그래도 지금까지의 노력이 헛되지 않고 잘 해나갔구나 하는 생각을 들게 해주는 것 같아. 연애때 한번도 싸우지 않던 우리가 아이를 낳고 기르면서 갈등도 생기고 싸워도보고 화해하고 서로 맞춰가며 진짜 부부가 된 것 같았어. 힘든일은 끝없이 계속 찾아오겠지만 지금 이렇게 둘이 맞춰가고 해결해나가는 것처럼 앞으로도 그렇게 살아갈 우리의 모습이 보여. 곁에서 항상 힘이 되주는 내편에게 무한한 감사함을 느끼고 있어. 앞으로도 사랑스러운 우리 아들과 함께 행복한 일상들을 채워나가자:)

    2026.06.21
  • 록희야놀쟈

    서로가 첫사랑으로 ¹⁴년 연애의 끝에 결혼하게 되어 1년 조금 지난 시점에 선물처럼 찾아와준 소중한 아가를 맞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행복한 부부입니다. 오랫동안 서로 힘이 되어주고 누구보다 사랑에 진심인 우리 부부에게서 태어난 아가는 행복하게 잘 커줄거라고 믿어요~ 힘든일이 있더라도 잘 이겨내고 매순간을 함께 보내자♥︎

    2026.06.21
  • 록희야놀자

    사랑하는 우리 아기 록희야! 엄마 아빠의 삶에 찾아와 주어 정말 고마워. 네가 생긴 후로 우리 부부는 매일 "좋은 부모란 어떤 걸까?" 고민하며 행복한 다짐들을 채워가고 있어. 무엇보다 서로를 가장 존중하고 아끼는 모습을 보여주는 게 록희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이라고 생각해. 힘들 때는 서로에게 든든한 힘이 되어주고, 육아도 누구 한 명의 몫이 아니라 '우리 가족의 즐거운 팀플레이'라 생각하며 함께 손잡고 나아가기로 약속할게! 록희가 자라면서 마주할 모든 순간에 엄마 아빠가 가장 든든한 편이 되어줄 테니 걱정 말고 건강하게만 태어나줘. 이번 베페 이벤트의 예쁜 육아 다짐처럼, 늘 서로를 격려하며 따뜻함이 넘치는 가정을 만들어가겠습니다. 아이에게 꼭 필요한 폴레드 멀티컵과 실리콘 턱받이 세트 선물까지 더해진다면 우리 록희를 맞이하는 발걸음이 더욱 설레고 기쁠 것 같아요. 좋은 기회 주셔서 감사드리며 꼭 당첨되어 뜻깊은 추억으로 남기고 싶습니다!

    2026.06.21
  • 우유윱

    19년에 둘이 만나 이제는 부부가 되었고 올해는 새로태어날 아기까지 3명이 되네. 아기가 태어나면 처음이라 서로 투닥거리고 실수도 하고 여러일이 있겠지만 우린 지금까지 그랬던것처럼 잘 해낼거라 믿어! 듬직한 내 남편이 있어 두렵지 않아. 앞으로도 항상 서로를 생각하며 우리가족 힘내보자 사랑해 우리가족~~~><

    2026.06.21
  • 나디르

    지금도 자느냐 안자느냐 투닥거린 우리 아기와 우리 여보 힘든 시기가 있더라도 나중에는 다 추억이 될거라고 생각하고 잘 보내보자 ^-^

    2026.06.20
  • YongDDo

    둘이였을때와 다른 셋인 된 우리.. 요즘 우리 진짜 바쁘게 산다. 자기는 출근했다가 퇴근하면 바로 아빠 되고, 주말엔 쉬는 게 아니라 육아 2차전 시작이고.. 가끔 정신없이 하루가 지나가서 고맙다는 말도 제대로 못 하는 것 같아. 늘 가족 먼저 생각하고, 힘든 티 안 내면서 묵묵히 해주는 거 알아. 너무 잘하려고만 하지 말고, 우리답게 웃으면서 가자. 매일 매일 빠른 육퇴하고 도란 도란 사이좋게 우리의 하루를 대화하자 ♡

    2026.06.20
  • 김파인애플

    가본 적 없는 길이라 두렵기도 하지만 서로가 있기에 든든하게 헤쳐 나갈 수 있으리라 믿어요. 아이가 태어난 후 찾아올 변화 속에서 완벽한 부모라는 부담을 가지기보다, 서로의 지친 어깨를 먼저 다독여 주는 함께하는 부모가 되기를 약속하고 싶네요. 육아에 지치고 잠 못 드는 밤이 찾아오더라도 서로를 탓하기보다 오늘도 고생했어라는 따뜻한 한마디를 먼저 건넬 수 있는 다정한 부부가 되고 싶습니다. 아이에게는 무조건 완벽한 환경을 만들어주기보다, 부모가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며 함께 성장해 나가는 건강하고 단단한 울타리를 선물해 줄 생각이에요. 처음 마주하는 일상이라 서툴고 실수하는 순간도 많겠지만, 힘든 일은 나누고 기쁜 일은 두 배로 채워가며 우리만의 소중한 가족 이야기를 차근차근 쌓아가고 싶어집니다. 좋은 부모가 되기에 앞서 늘 서로에게 가장 신뢰할 수 있는 동반자이자 버팀목이 되어 주며, 같은 곳을 바라보고 발맞추어 예쁘게 걸어가겠습니다. 눈앞에 마주한 일상이 아무리 다사다난할지라도 서로를 향한 신뢰와 존중을 잃지 않는다면 그 어떤 고단함도 결국 우리를 성장시키는 자양분이 되리라 확신해요. 아이의 작은 몸짓과 성장 과정을 함께 눈에 담고 기록하면서 부모라는 이름의 무게를 온전히 나누어 짊어질 생각입니다. 힘든 순간마다 처음 부부의 연을 맺고 부모가 되기로 다짐했던 그 가슴 벅찬 순간을 기억하며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임할 생각이에요. 세월이 흘러 돌이켜보았을 때 늘 따뜻한 미소가 번지는 그런 단단하고 안늑한 가정을 당신과 함께 완성해 나가고 싶습니다.

    2026.06.17
  • 리플레기

    사랑하는 여보 지연이와 아직 만나지못한 더니야!! 아빠는 앞으로도 둘의 든든한 기둥이 되어줄테니 걱정하지말고 하고싶은 일들 즐기고 싶은 일들 함께 해가면 좋겠어 모두 사랑해!!

    2026.06.16
  • 딸기구마

    사랑하는 여보에게 부부의 날을 맞아 이렇게 편지를 쓰려니 괜히 마음이 뭉클해져. 매일 함께 지내고 있어서 늘 곁에 있는 게 당연한 것처럼 느껴질 때도 있지만, 가만히 생각해보면 우리가 함께 걸어온 시간과 지금의 일상이 얼마나 소중한지 새삼 느끼게 돼. 먼저, 정말 고맙다는 말을 가장 먼저 하고 싶어. 우리 아기가 태어난 지 어느덧 14개월이 되었네. 돌이켜보면 지난 14개월은 정말 정신없이 지나간 것 같아. 밤중 수유로 잠을 설치던 날들, 이유식을 시작하며 이것저것 고민하던 시간들, 아기가 아플 때 함께 걱정하던 순간들, 처음 뒤집고 기고 걷기 시작할 때 기뻐하던 기억들까지. 그 모든 시간 속에는 언제나 네가 함께 있었어. 사실 육아라는 게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어렵고, 체력도 많이 필요하고, 무엇보다 끊임없는 사랑과 인내가 필요한 일이더라. 그런데 너는 힘들다는 말보다 먼저 아기를 안아주고, 내가 조금이라도 쉬라고 챙겨주고, 퇴근 후 피곤할 텐데도 아기와 놀아주고, 주말이면 당연하다는 듯 육아를 함께해줬어. 특히 내가 지치고 힘들어할 때마다 "내가 할게", "당신은 좀 쉬어"라고 말해주던 순간들이 얼마나 큰 힘이 되었는지 몰라. 아마 너는 별일 아니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그 말 한마디 한마디가 나에게는 정말 큰 위로였어. 그리고 지금은 둘째를 임신하고 있잖아. 첫째를 키우면서 하는 임신은 생각보다 훨씬 힘들더라. 몸은 점점 무거워지고, 쉽게 피곤해지고, 컨디션이 좋지 않은 날도 많은데 그럴 때마다 네가 더 많이 움직여주고, 더 많이 챙겨주고, 더 많이 배려해주는 걸 느껴. 첫째를 씻기고 재우는 일부터 집안일, 장보기, 병원 동행까지. 내가 힘들어할까 봐 먼저 살펴주고, 무거운 건 들지 말라고 하고, 조금이라도 쉬라고 이야기해주는 네 모습을 보면서 참 든든하고 고마운 마음이 들어. 아빠가 된 뒤의 너를 보면서 나는 몇 번이고 다시 반하게 되는 것 같아. 아기를 바라보는 눈빛도, 작은 성장 하나에도 기뻐하는 모습도, 아이를 품에 안고 다정하게 이야기하는 모습도 모두 참 멋져 보여. 우리 아기에게는 정말 좋은 아빠를 만난 행운이 있고, 나에게는 정말 좋은 남편을 만난 행운이 있다는 생각이 들어. 아마 우리 둘 다 처음이라 서툰 부분도 많고, 앞으로도 육아하면서 힘든 순간들이 계속 있겠지. 둘째가 태어나면 지금보다 더 바빠질 수도 있고, 잠 못 자는 날도 다시 시작될 거야. 예상하지 못한 어려움도 분명 있을 거고. 그런데도 나는 걱정보다는 기대가 더 커. 왜냐하면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앞으로도 우리는 함께할 거라는 걸 알기 때문이야. 힘든 일은 나누고, 기쁜 일은 두 배로 만들면서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하나씩 헤쳐 나갈 수 있을 거라고 믿어. 언제나 우리 가족을 위해 애써줘서 고마워. 아빠라는 이름으로, 남편이라는 이름으로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줘서 고마워. 그리고 무엇보다 내 곁에 있어줘서 고마워. 나는 앞으로도 좋은 아내가 되도록 노력할 거고, 우리 아이들에게 따뜻한 엄마가 되도록 노력할게. 그리고 무엇보다 너와 함께 나이 들어가는 사람이 되고 싶어. 우리 첫째에게는 든든한 아빠가, 곧 태어날 둘째에게는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아빠가, 그리고 나에게는 언제나 가장 소중한 남편이 되어줘. 정말 고맙고, 많이 사랑해. 그리고 앞으로도 우리 네 식구, 지금처럼 서로 의지하면서 행복하게 살아가자. 사랑해, 여보. ❤️

    2026.06.15
  • 고구마95

    부부의 날을 맞아 저희 부부의 작은 다짐을 남겨봅니다. 요즘 저희 부부의 가장 큰 관심사는 곧 만나게 될 우리 뱀뱀이 입니다. 아기 이야기를 하다 보면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도 모를 만큼 설레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아직은 부모라는 이름이 조금 낯설고 걱정도 많지만, 함께 준비하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힘이 되는 것 같습니다. 육아는 처음이라 서툴고 실수도 많겠지만 서로를 탓하기보다는 “오늘도 고생했어”라는 말 한마디를 먼저 건네는 부부가 되고 싶습니다. 잠을 못 자는 날이 오고 예상치 못한 어려움이 찾아오더라도 함께 웃으며 이겨낼 수 있는 가족이 되기를 바랍니다. 아이에게는 무엇보다 사랑이 가득한 가정을 선물해 주고 싶습니다. 부모의 완벽한 모습보다는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따뜻한 마음을 가진 아이로 자라게 하고 싶습니다. 또 아이의 첫 웃음, 첫 걸음, 첫 말처럼 소소한 순간 하나하나를 놓치지 않고 함께 기억하며 추억으로 남기고 싶습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가족이 함께 밥을 먹고, 함께 산책하고, 함께 웃을 수 있는 시간을 소중히 여기려고 합니다. 무엇보다 아이를 키우는 과정에서 부부인 저희도 함께 성장해 나가고 싶습니다. 좋은 부모가 되기 전에 서로에게 좋은 배우자가 되는 것을 잊지 않고, 힘들 때는 기대고 기쁠 때는 두 배로 나누며 살아가겠습니다. 아직 만나지 못한 우리 뱀뱀아, 엄마 아빠는 완벽하진 않지만 누구보다 많이 사랑해 줄 준비를 하고 있단다. 그리고 사랑하는 배우자에게도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서로의 가장 든든한 편이 되어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우리 가족의 시작을 응원하며, 오늘도 함께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2026.06.13
  • 로하님

    너를 만나기 전에는 몰랐어. 평범한 하루가 얼마나 소중한 행복인지, 작은 웃음 하나가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처음 너를 품에 안았던 날의 떨림과 감동은 아마 평생 잊지 못할 거야. 작고 여린 손, 조그마한 발, 그리고 우리를 바라보던 맑은 눈빛까지. 그 순간부터 엄마 아빠의 세상은 완전히 달라졌어. 지금은 하루하루가 정신없이 흘러가. 밤새 몇 번씩 깨고, 이유를 알 수 없이 울기도 하고, 작은 변화 하나에도 걱정하고 기뻐하며 보내고 있어. 하지만 그 모든 순간들이 힘든 기억보다 행복한 추억으로 더 크게 남을 거라는 걸 알아. 우리 가족에게 약속할게. 엄마 아빠는 완벽한 부모가 되지는 못할 수도 있어. 실수도 하고 부족한 모습도 많이 보여주겠지. 하지만 언제나 너를 가장 사랑하고, 가장 먼저 생각하는 부모가 되겠다고. 네가 기쁠 때는 함께 웃고, 힘들 때는 가장 먼저 손을 내밀어 주는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겠다고. 그리고 우리 부부에게도 약속하고 싶어. 아이를 키운다는 이유로 서로를 당연하게 여기지 않고, 늘 고맙고 소중한 사람이라는 것을 잊지 않겠다고. 힘든 날에는 서로를 다독여 주고, 행복한 날에는 누구보다 크게 웃으며 지금처럼 같은 곳을 바라보며 걸어가겠다고. 우리 가족의 미래가 언제나 행복하기만 할 수는 없을 거야. 때로는 예상하지 못한 어려움도 찾아오고, 눈물 나는 순간도 있을 거야. 하지만 함께라면 어떤 일도 이겨낼 수 있다고 믿어. 서로를 사랑하는 마음만 잃지 않는다면 우리는 언제나 다시 웃을 수 있을 테니까. 앞으로 너의 첫 걸음마도, 첫 말도, 첫 친구도, 첫 꿈도 모두 함께 지켜보며 응원할게. 네가 어떤 사람이 되든 엄마 아빠는 늘 네 편이라는 것을 꼭 기억해 줬으면 좋겠어. 몇 년이 지나고, 몇십 년이 지나도 지금 이 순간처럼 서로를 바라보며 웃을 수 있는 가족이 되었으면 좋겠다. 특별한 부자도, 특별한 성공을 한 가족도 아니어도 괜찮아. 서로를 사랑하고 아끼며 집에 돌아오면 가장 편안한 마음이 드는 가족이면 충분해. 우리에게 와줘서 고맙고, 우리 가족이 되어줘서 고마워. 앞으로도 많이 웃고, 많이 사랑하고, 건강하게 함께하자.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나의 가장 소중한 가족에게. 사랑해❤️

    2026.06.11
  • 쏘장

    시험관을 통해 소중한 아기를 만나게 된 지금, 부부의 날을 맞아 우리 부부의 다짐을 남겨봅니다. 앞으로 육아가 힘들고 지치는 순간이 오더라도 서로를 탓하기보다 먼저 손을 내밀고, "고생했어"라는 말 한마디를 아끼지 않는 부부가 되겠습니다. 아이에게는 사랑과 존중을 먼저 가르치고, 우리 가족은 함께 웃고 함께 성장하는 따뜻한 가정을 만들어가겠습니다. 엄마, 아빠가 처음이라 서툴 수 있지만 서로를 믿고 의지하며 행복한 추억을 하나씩 쌓아가겠습니다. 오랜 기다림 끝에 찾아온 기적 같은 우리 아기에게 부끄럽지 않은 부모가 되는 것, 그리고 언제나 서로의 가장 든든한 편이 되어주는 것이 우리 부부의 가장 큰 약속입니다. ❤️

    2026.06.11
  • 팔부

    서로를 항상 바라보고 웃으며 같이 나아가고 있는 우리부부에게 소중한 아이도 찾아왔다 육아를 웃으며 즐기고 있는 우리 이제 둘에서 셋이 되었으니 더 강하게 함께 나아가보자 같이 웃고 항상 건강하게 지내는 가족이 되자!!

    2026.06.10
  • 투나베이비

    12월에 태어날 우리 투나 엄마랑 아빠가 손꼽아 기다릴게 곧 만나자구!

    2026.06.10
  • 쥬밍

    내 인생의 가장 큰 행운인 내 남편, 그리고 우리에게 기적처럼 찾아와 준 예쁜 아가에게 마음을 전하려 해. ❤️ 요즘 새로운 변화와 도전 속에서도 지친 기색 없이 늘 내 건강 먼저 챙겨주고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남편을 보면 고맙기도 하고 한편으론 뭉클하기도 해. 당신이 곁에 있어서 나는 매일매일이 참 든든하고 행복해. 이제 곧 배 속의 아가가 태어나고 진짜 '우리 가족'의 제2막이 열릴 텐데, 지금처럼 서로 배려하고 사랑하면서 예쁘게 키워나가자. 늘 고마운 내 남편, 그리고 우리 아가! 우리 세 가족 언제나 건강하고 행복하자. 화이팅!✨

    2026.06.10
  • 순간과영원

    나의 사랑하는 남편, 너무 고마워. 당신이 있어서 나는 너무 안전하고 행복해. 우리 아기도 여보처럼 몸과 마음이 건강하고, 나처럼 행복을 알 수 있도록 우리가 잘 해보자❤️ 언제나 서로의 편이라는 사실을 잊지 않고 무엇이든 함께하자!

    2026.06.10
  • 메리별별

    첫째 임신하고 베페 기다리며 두근두근했던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둘째까지 찾아와줬네. 임신기간 중 하도 이벤트가 많았던 터라 건강하게만 자라다오가 우리가족의 목표인데 다행히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고 둘째도 건강히 태어나는 게 제일 소원이야. 또 다시 신생아 육아를 한다는 게 겁도 나고 피곤해지겠지만 또 다시 서로 격려하고 아껴주며 이겨내보자!

    2026.06.08
  • 디리디기

    우리 아기의 출산과 육아 모두 하나하나 같이 준비하면서 서툰 점도 많지만 서로 의지하면 잘 해낼거라고 믿어! 둘이 아닌 아기와 함께 하는 3명의 삶이 어떻게 달라지고 행복할지 기대가 되고~ 아기를 건강하게만 잘 키워보자! 아자아자

    2026.06.07
  • 찰떡까꿍

    부부가 되는 선택을 했고 부모가 되는 선택을 했어 어떤 부모가 될지는 선택할수있지만 좋은 부모가 되고싶지만, 너희가 좋은 부모로 인정받을지는 모르겠어. 그래서 너희가 커갈수록 부모가 된다는게 더 어렵게 느껴지나봐.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일매일 너희에게 노력하는 부모가 되기위해 하루하루 함께 성장하고 있어. 좀 더 너희와 공감하고 이 세상에 함께 살아가며 행복을 느낄수있도록 늘 곁에서 응원할게! 너희를 무지무지 사랑한다

    2026.06.07